어제 도서실에서 밤을 새웠다. 나름대로는 공부를 하려는 것이었는데 자꾸 현재하는일(컴퓨터-리눅스)과 뒤섞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밤에는 공부에 집중이 되려니 하고 밤을 꼬박 세웠다. 박사님께 회의중에 결례를 하고 전화를 드렸었는데 지금 내 건강으로는 밤을 우리 친척들처럼 새우면 안된다고 말리신다. 그러면 휴업이라도 하라는 말인가 하고 자세히 생각해보았는데 오늘은 수요예배에 가지 않고 밤에 몇시간 공부하다가 아내에게로 돌아오려고 한다. ‘모이기를 […]
Author Archives: admin
신박사님 말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치료가능하다고 하신다. 후진국에서 병원체가 퍼지는 것은 낙후된 의료 시설 때문이고 중국의 경우에도 경우가 대동소이하다고 하신다. 나보고 토요일날 이비인후과는 왜 갔냐고 물으시는데 발열때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너는 바이러스 않걸려’라고 하신다. 그리고 희소식이 하나 있는데 ‘sex’에 의해서 전염되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오늘 한 병원에서 3명의 의사들이 진료를 했는데 내과 과장님께 ‘영어예배’에서 왕따를 시켜서 ‘중국어 예배’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더니 ‘무슨 놈의 교회가 그런데가 다있나?’하셨을 것이다. 어쨌든 오정현 목사도 용서하고 영어예배부도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않그러면 어쩌겠나…
The Medical Doctor for the Mr. President and I-약오르지?
우연치 않게 내일 내 주치의인 ‘대통령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영어예배부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있었는데 全州 李 氏의 나라에 와서 지랄들이다. 근본적으로 영어 예배부에서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발생해도 내 주치의는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미국놈들은 한국이 인맥사회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마스크를 최고급으로 구하기 힘든것을 얻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일 종합검진을 받으려고한다. 박사님 레벨이면 항생제도 개발하실 수 있을텐데 나는 보스톤 교통사고때 내 생명의 은인인 서울대 교수를 알고 있다. 중국어 예배를 드리는데 마스크가 있는지 그리고 체온측정을 한다. 하나님이 교회라서 봐주시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아주 性생활이 문란한 인간들은 청소를 했으면 좋겠다. 일단 컴퓨터를 비유하면 방화벽을 치듯이 내일 박사님을 뵈면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차단막을 치는 셈이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 주치의는 예방의학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수 있는지 醫聖의 비법을 알게되도 영어예배부는 않가르쳐 주고 홈페이지에도 않올린다-李珍
馬太福音 18:22~35 22 耶穌對他說:「我告訴你:不是七次,而是七十個七次 i。 23 為此,天國就好比一個君王,要與他的奴僕們清算帳目。 24 他開始算的時候,一個欠了一千萬兩銀子 j的奴僕被帶到他面前。 25 因為那奴僕沒有可償還的,主人就下令把他和他的妻子兒女,以及他所擁有的一切都賣掉來償還。 26 「那奴僕就俯伏拜他,說:『 k請寬容我吧,將來我會把一切償還給你。』 27 那奴僕的主人動了憐憫之心,把他釋放了,並且免了他的債。 28 「但那奴僕出去以後,遇見一個與他同做奴僕的;這人欠他一百個銀幣 l。他就抓住這人,掐住這人的喉嚨,說:『把欠我的還給我。』 29 「這人就俯伏在地 m央求他,說:『請寬容我吧,我會還給你的。』 30 可是他不肯,反而把這人投進監獄,直到這人能還清所欠的債。 31 那些與他同做奴僕的看見所發生的事,就極其憂傷,去把一切都告訴他們的主人。 32 「於是主人把那奴僕叫來,對他說:『你這惡奴!因為你求我,我就免了你所有的債。 33 難道你不也該憐憫與你同做奴僕的,像我憐憫了你一樣嗎?』 34 主人就發怒,把他交給掌刑官,直到他能還清所欠的一切債。 35 如果你們每個人不從心裡饒恕自己的弟兄 n,我的天父也會照樣對待你們。」
내일 中國語예배를 드린다.
본분으로 돌아와서 총신대 한천설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린다. ‘누구지?’ 하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다. 문을 열어줬더니 웬 남자가 헛소리를 한다. 배달을 잘못 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근래와서 자주 발생한다. 경찰에 전화해서 순찰을 강화시켜 달라고 했더니 그건 지구대에 요청을 해야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엽총을 하나 구입하던지 해야겠다. 구입허가서의 조건이 어찌되는지 몰라도 내 특허기술과 관련하여 무기(weapon)와 관련해서 조사사항이 […]
집에 들어와보니 팩스 한장이 들어 와 있다. 내가 아프신 어머니댁에 갔다가 프린터 업체인 ‘brothers’의 상담원에게 받은 핸드폰 번호이다. 서초구 서초동에서 성남으로 팩스를 보내려면 항상 미리 전화를 해야하는데 착신률이 높지 않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꺼지는 콘센트를 23,000에 구입했다. 그런데 여동생이 새로 구입한 휴렛패커드 노트북은 윈도우즈 10이기는 한데 부모님댁에 있는 복합기와 설치가 되지 […]
中國의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아라…
대전침례신학대학교
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전공필수로 그리스어(헬라어)을 통과했었는데 점수가 나빠서 총신대 평생교육원에 다시 신청을 했다. 간단히 말하면 P(3학점)인것을 모르고 다시 신청을 했고 이번에는 총신대에 미끄러져서 재수강을 신청했었다. 학교측에서 7만원을 환불해주겠다고 하였으나 다음학기까지 인터넷으로 공부할 것이 없는게 나는 나의 신학적 자질여부를 헬라어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었다. 요지는 한 과목당 현재 21만원이니까 300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 나는 13만원 이외에는 십일조를 안낸다(시편50편8절). 총신대 담당 팀장은 2개의 점수중에 좋은 것을 가져가라고 한것 같은데 왜 구지 사서 고생을 하냐고? 영어보다야 神學生답지 않은가? …
신박사님과 전화통화를 했다. 영어예배부에서 왕따를 시킨다고 말씀드렸더니 ‘용서를 해’라고 하신다. 오정현 목사도 용서를 하라고 하시더니 똑 같은 말씀이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에서 법조인 선교회에서 패소한 것이 기억이 났다. 그래서 ‘어떻게 용서를 해요?’하고 방법론(application)을 여쭈었더니 ‘한주 걸러서 나가든지 그건 네가 알아서 해’하고 나에게 숙제로 남겨두신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聖者의 말이 틀릴리는 없고 고민하던 끝에 이렇게 하기로 했다. 영어예배부(NHM)의 자매는 만약 우리 메텔이 사람을 뽑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응모할 수 있다. 그리고 남자는 안된다.(나도 내가 한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 아닌가) 싫으면 말고…
The National Tax Service Registration Number-2140445661
마음이 무거워서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主께서 내 마음을 아실텐데 ‘영어예배부의 엘지 직원을 모가지 시키지 말것’이라고 다시 말씀하시고 이것 저것 주문하신다. 그런데 오후에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고의 전환(Paradigm Shift)이 일어난다. 사랑의교회 영어예배부(NHM)소속의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삼성(Samsung), LG직원의 METEL의 입사를 금지한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오늘 중국어 예배를 가지 않고 영어예배를 갔다. 위의 특허(pending)는 2000년 11월 3일자로 내가 출원한 것인데 기재불비와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받지 못했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 삼성에 다니는 외국인과 LG에 다니는 자매가 있다. 두 회사다 2005년 경에 스터핑바이트(stuffing byte)를 이용해 미국에서 특허를 여러개 받는다. 그런데 내가 굉장히 빨리 출원을 해서 법적으로 하면 유사특허로 소송을 걸 수 있을 것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