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동네교회’에 갔더니 내가 ‘탐욕’을 부리고 있다고 하신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은 아마 윈도우즈를 사용해서는 수강하기가 힘들 것이다. 리눅스는 페도라 29 워크스테이션에 HP Deskjet-1050-J410-series를 써야한다. 어제 내가 잉크를 잘못된 것을 사왔다고 했는데 교체해오는 과정에서 소란이 있었다. 판매한 측에서 늦게 나오는데 자기가 잉크가 잘못된 것을 어떻게 알겠냐고 하는데 오류가 날 수있는 제품일수록 부지런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돈도 넉넉하게 줬었다.)그런데 主께서 내게 탐욕을 부린다고 하신다는 것은 사실 신학을 하면 경제적으로 복을 받게 되어있는데 잉크도 이것저것사고 랜카드도 이것저것 사는등 소비를 절제하지 않는다는 경향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이렇게 되면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게 된다. 이러한 자기통제속에서만이 신학이라는 학위를 딸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자기절제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오픈소스에 대한 기술은 www.metel-computer.com 블러그에 지금까지 서술해 왔다. 더 이상 나를 귀챦게 하지 말라. 요한계시록에 적 그리스도에게 절하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적혀있는 것 같다.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은 아주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나는 평생교육원과 하모니를 이루어서 神의 뜻을 이루어나가는 것을 신적인 섭리라고 보고 있다. 神의 뜻이라면 누가 방해하겠는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