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목사로 당회에서 결정난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윤대혁 목사에게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나는 4학년 2학기이고 만약 방송대를 졸업하게 되면 윤대혁 후임 목사로부터 (신대원)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잘 보일려고 앞에 본당 4부 한시간전에 앉았는데 왠 ‘똘만이들’ 이 뒤로가서 앉으라고 해서 그대로 순종했다. 예배가 은혜가 될리가 없다. 나는 오정현 목사때도 핍박을 받은게 사실이지만 오늘 사건만을 놓고 볼때는 사견을 전제로 오정현 원로목사의 ‘종신목사직’이 어떠할까 생각이든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님도 교회를 비우시고 밖으로 도시는게 아니다(이것은 내 충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