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외상으로 소음감소형(Noise Reduction) 헤드셋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가보니까 매장으로의 택배박스에서 그 물건이 빠졌다. 소니에서 노이즈 캔슬링을 만들었는데 원칙을 어기고 지마켓에서 하나 주문을 했다. 그런데 자꾸 지연이 되길래 조금전에 전화를 했는데(모세의 율법에는 일주일에 6일을 일하라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다) SVIP가 아니라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자본주의의 한 병폐인데 신약성서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아버지께서 중고 대우 에어컨을 하나 사주셨는데 […]

대학은 중세에 생겼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학위는 영어로 degree, 자격증은 certificate로 알고있다. 신학은 본질상 그 개념 규정이 어렵다. 왜냐하면 물리학이야 모든 사람의 인식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때 神學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무신론자도 많기 때문이다. 내가 MIT와 하바드의 작품인 edX를 돈을 줘보니까 강의 내용도 글자로 나온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학위(degree)가 있고 1학년인데 벌써 수준이 있다. 오늘 어머님의 추모관에 […]

어떤 교회이던지 성도의 정보를 일부의 사람만이 접근할 수 있다면 그것은 독재이다. 그러한 것은 일반사회생활에서도 없는 사례라 사려된다. 쥬빌리 사무총장이 공식적으로 말하기를 모임에서 찍은 사진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이 작자가 머리가 돈 인간이다. 이상숙 권사님에게 용도를 말씀드렸고 권사님께서도 사진을 내려달라고 하신적이 없으신데 두 사람사이(이것을 mutual agreement라고 하는데)의 일을가지고 개입을 하니 그 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을 이루겠는가…교회에서 […]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집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로 드렸는데 언제나 옆집에 미안하다) 나라고 하더라도 복음에 걸림돌이 되면 가차없이 치시겠단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영원한 지옥에서 건지라고 하신 말씀인데 그렇지 않아도 지금 신학(theology)을 하기 전에 다방면의 학습을 하고 있다. 심리학 교수님이 내가 보기에는 학문을 재해석하는데 있어서 기독교도인것 같은데 저번주에 교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설교중에 […]

내가 용산에 근무할때 무단결근 즉, 파업을 한적이 있다. 아버지께 용돈을 100만원을 받고 있었고, 컴퓨터 세일즈를 성공 시키니까 보이는게 없었다. 그런데 나진 상가 2층에 있었던 이 매장에 다시 복귀하지 못하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원래 다니던 효성 컴테크의 사장과 결자해지를 하지 못한 상태이었다. 내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나서야 主께서 다른 길을 열어주셨다. 오늘 정말로 교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