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줄지 어떻게 아냐고? 내가 중국은행(Bank Of China)계좌를 가지고 있는데 맨 마지막으로 돈을 받은 단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라는 교회모임이야. snap-shot(일종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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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탈북민을 위한 생계지원비 1. 자격: 탈북민 2. 대한민국국적 취득자 3. 매달 한번씩 3만원을 용돈을 지급함 4. 국가정보원 하나원 및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신상조회 5. 기독교인 우대 6. 02-522-4666
사랑의교회 앞에 02번이라는 마을버스가 있다. 그런데 교통부는 뭘하는지 이 버스노선이 자기 마음대로이다. 이전에도 한번 충돌이 있었는데 오늘 집에와서 다산 120센터에 전화를 했다. 조은희 구청장이 대권을 꿈꾸고 있는것 같은데 버스노선 하나 휘어잡지 못하면 대통령각하께서 않좋아하실 것 같다고 했다. ‘나참 기가 막혀서’ 하고 아내와의 약속시간도 있고해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쉬러 왔다. 좀 실수를 한게 ‘대한의학협회장’이 대통령 주치의라고 […]
코로나 19에 대한 인간들의 반응들을 보면서 나는 조소를 금할 수가 없다. 원죄(原罪)이전에는 질병이라는 것이 없었을 것이다. 중세에 흑사병이 인구의 1/3을 죽였는데 아마도 카톨릭교회의 타락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신의 진노속에서도 여전히 정신을 않차린다. 헬라어의 알파벳은 오메가까지가 있다. 좀 어페가 있을지 몰라도 마틴 루터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했는데 딸딸이 친것 외에는 죄를 지은게 있어야지…
오늘도 아내하고 아버지댁을 찾아뵈었다. 추석용돈으로 쓰시라고 돈을 드렸고 어머니 비개가 있었는데 지금 집으로 가져왔다. 아버지께서는 아마도 경동시장 같은데서 만원이면 이불을 살 수 있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돌아오는 길에 야탑에서 내려서 Kim’s Club에 들렸는데 6만원짜리를 3만원에 할인하고 있다. 좀 비싸다 싶었는데 오늘 아침 일찍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후원금 3만원을 보낸것이 생각났다. 主께서 내 마음을 보시고 허락하시는 것으로 […]
설교말씀을 들을때 그 주제가 지금 현실의 나의 상황을 이야기 할때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 철학을 떠 올리게 된다. 하지만 좀더 신학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것은 主의 은총이라고 할 것이다. 집이 압구정에 있을때 00교회의 00이라는 아이를 무척이나 사랑했는데 나는 그때 하나님의 사랑이 말로 표현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돌아오면 찰스 스탠리의 설교를 듣고는 했는데 LBT-N550이라는 소니 오디오가 카셋트에 […]
새벽에 일찍 잠이 깨었다. 공부를 못하고 소형 사무용 금고를 하나 가지고 택시를 탔다.(할증료가 붙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가 몸이 몹시도 힘들었다. 무슨 비젼 선언문인가 맨날 낭독하는게 있는데 제창을 다하고 급히 고시원에 가서 잠이 들었다. 깨어보니까 오전 9시인데 고시원에는 비개하고 이불이 없었다. 그래서 이것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하다가 집에 왔다가 아이디어가 든것이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남기신 이불하고 비개가 있을것 같아서 […]
삼성공화국은 끼지 않는 곳이 없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재중 하나가 <인간과 사회이다>. 죄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야당하나를 박살을 냈는데 미친년 삼성한테 돈쳐먹었나 보다. 전태일이 분신하고 나서 노조가 생겨났다고 하지만 40%가 비정규직이다. 박정희는 천벌을 받아서 총 맞아 죽고 육영수 여사도 총 맞아 죽고 박지만이는 마약중독이 되고 박근혜는 역적이 되었으니 억울한 노동자들의 한이 맺힌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가 사회적 불평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