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체온계가 없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까 영발이 감이 잡히는게 아무래도 내가 싫어하는 수요기도회에 참석을 할 예정이다. 이미 여러분이 아래에 있는 사진을 보신바와 같이 자가진단키트에서는 나와 내 아내가 음성판정이고 문제는 안방으로 거처를 옮긴 후에 발열 문제인데 우리교회에도 입장하기전에 (디지탈)체온 측정계가 있다. 기준 체온이 몇도인지 모르겠는데 체온 측정을 해서 정상이면 예배를 드리고 정상이 아니면 돌아와서 대책을 논의 해야 하는데 주치의에게 전화를 드려야 한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10:39-Matthew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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