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몸이 불편한 가운데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오정현 담임목사님 메시지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필링(feel)이 오는게 主께서 내가 4부 예배에 오더라도 포도원 품꾼으로 받겠다는 영감이 떠올랐다. 한잠자고나서 아남 DVD플레이어를 돌렸는데 개떡같이 않나온다(역시 물건은 소니가 최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침실에는 최고급 물품들만 들어와 있는데 ‘혹시 神의 섭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령의 감화로 택시를 탔다. 이생각 저생각하면서 예배를 기다렸는데 결국은 하나님께서 나의 허물을 사하셨다. 박사님께서 ‘예수가 너를 위해 죽으셨어’ 그러셨는데 진짜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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