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사님을 뵙고왔다. 고시원에서 자니까 몸의 근육이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은 아내하고 결론내기를 잠을 집에서 자고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기로 했다. 기도회 끝나고 고시원에 가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主께서 내 잠자리가 불편했던 것을 보셨고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 정해진 것을 아신후에 복(福)을 내리신 것이다. 성경에 부부가 방을 나누지 말라고 적혀있다.

이번주(9월 18일 토비새 이후)에 오스 기니스라는 분이 오셔서 사랑의교회에서 강의를 하실 모양인데 참석코자 한다. 다만 입금(한 강의당 1만원)을 15일까지 해야하는 모양인데 일단 사랑 아카데미에 입학을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있다. 토요일날 현찰을 가지고 현장등록을 하면 안되나?

主께서 내게 경고를 하셨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경고’그 자체 하나만으로 일종의 각성을 가져왔는데 나는 급히 교회앞의 고시원 하나에 입주했다. 집도 있는데 비싼방을 얻을 필요는 없었고 다시 새벽예배를 복구시켰는데 문제는 내가 가장으로서 그레이스와의 상의 없이 일을 밀어부쳤다는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독재’가 아니면 일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잠자리가 좀 불편하고 내집처럼 편안한 것은 […]

이베이하고 소니에서 난리가 났다. 이전에 잡음제거 이어폰가지고 옥신각신하다가 소니 서비스에서 정품불량이라고 진단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내가 그걸 이베이(ebay Korea)에다가 당장 퀵으로 밖꾸어 달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튕긴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사본을 올려버렸는데 말많은 우리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코로나처럼 널리널리 퍼졌나 보다. 사태가 걷잡을수 없게 되니까 홍00이라는 여자분을 통해서 ‘퀵’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자꾸 전화가 온다. 소니도 손해이다. 내가 더 이상 […]

소니의 몰락

나참 기가 막혀서, 소니에서 고장난 물건을 보냈다. WI-SP600N이라고 잡음제거(Noise Cancelling) 기능이 있는 이어폰(헤드셋인데) 충전이 안된다. G9에서 구매했는데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엠피나비가 판매점인가 보다. 수리를 받을 생각을 하다가 서비스 센터에 갈 시간이 없다. 증거물을 보관하고 CCTV를 달 생각이다. 나는 가끔 신학을 위해서 공부를 하다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을 보면 ‘저것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내가 […]

17 사울이 신하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내게로 데려오라 하니 18 소년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수금을 탈 줄 알고 용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 하더라(사무엘상 16:17~18)

S그룹의 나이가 든 노회장이 아들을 제껴두고 왠 젏은 청년을 사장 자리에 앉혔다. 젊은 청년이 노회장의 친아들인 부회장에게 경영방식에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에, 한 마디로 말한다면 게겼기 때문에 부회장은 젊은 사장을 자르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아들이 아버지를 등에 업고 인사과에 사장을 자를 준비를 하라고 밀서를 보냈다. 하지만 최종 결정권자인 노회장이 재가를 해주지 않고 20년이나 보디가드를 해준다. 이게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