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파 시인인 존 던이 찬송가로 지어낸 “A Hymn to God the Father ” 를 공부했는데 죄(sin)에는 1. 원죄 2. 자범죄 그리고 3. 다른 사람이 罪를 짓게 하는 죄가 있다고 한다. 나는 가만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보안요원이 나를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나를 끌어낼때 보안요원이 ‘죄’ 를 짓게 하였는가 반추를 해보았다. 내가 쉐키나보다 30분 빨리왔고 십자가 앞에 […]

벤쳐를 꿈꾸는 청년들은 인프라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어있다. 나는 모토롤라 전화기(SC250A)를 추천하는데 프린터는 brother 의 팩스 겸용 복합기가 있다. SC250A 는 자동응답기 기능이 있는데 자기의 목소리를 녹음도 할 수있다. 나같은 경우는 공부를 할때 전화를 않받기 때문에 아내 그레이스가 목욕을 하거나 하면 9번 벨이 울리고 녹음된 그레이스의 목소리로 ‘팩스로 전환됩니다’ 라는 콤멘트가 나온다. 나는 이 서류는 […]

나는 이상한게 새벽기도회를 다녀오지 않으면 몸의 활력(vitality)이 떨어진다. 택시를 타지 않고 버스를 갈아타면 무척 번거러운데 내 아내는 지금 돈이 있으니까 내일은 택시를 타라고 한다. 신박사님은 돈이 있을때는 택시를 타고 아니면 걸어가고 하라고 하신다. 어떤것이 참된 지혜인지 모르겠다. 보안요원은 새벽에 별로 신경이 않쓰이는데 이것들이 게을러 쳐먹어가지고 새벽 5시 20분까지 교회에 ‘출동’을 못한다. 그러니까 그 나이에 ‘왕똘만이’ […]

새벽기도회가서 내 여동생을 위해 기도했었다. 그런데 어떤 대형교회 원로장로님 아들하고 결혼을 했다. 내 여동생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등록금을 해결해 주겠단다.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 말라고 성경이 말하는데 내가 적금하는것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내 믿음대로 모자라는 부분만 해결이 된것이다. 아침에 소니를 하나 수리한 것이 있었는데 적금통장을 깨지 않았다. 主께서 내 중심을 보시고 방송대의 등록금을 해결해 주신것이다.

내일(11/8)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

저번에 토비새에 갔다가 시간을 좀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연설담당관, 정치특보)이 총알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토비새 끝나고 바나나 선교부 기도모임에 참석했는데 간증하는 자매가 뇌경색이다. 박사님이 생각이 나서 자매와 통화를 해보니까 마음에 맞는 의사가 있나보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박사님께 서울대 병원에 아시는분이 없냐고 여쭈었더니 대부분 은퇴했다고 말씀하신다. 3000억짜리 병원에 기계가 없을리는 없고 박사님의 철학은 기적에 대하여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는것 같다. 그냥 잠을 잘때 몸을 똑바로 펴고 편안히 자면 낫는다고 하신다. 맨 처음에는 물리치료를 할때 예쁜 간호사 누나들이 찜질을 해주니까 기분이 좋았는데 이제는 지겹다. 내 건강의 비결이었던 새벽기도회도 이틀을 빠졌는데 인터넷으로 드렸다. 내가 박사님에게 […]

저희가 쓰는 전화기는 모토롤라의 SC250A 입니다. 저희는 소음을 피하기 위해서 인터넷 팩스를 또한 2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02-6918-6401 이나 하나팩스의 070-4758-8473 으로 서류를 보내시면 저희에게 통지를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Brother MFC-7360 을 통해 막바로 저에게 FAX를 보내시려면 02-522-4666 으로 전화하셔서 팩스라고 말씀하시면 10번 정도 벨이 울리고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라는 SC250A 음성안내가 나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