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3부 예배였는데 담임목사가 내 아내는 환대하는 것 같은데 나는 사랑의 교회에 다닌다고 싫어하는것 같다. 이럴때는 별 수 없는게 백석신학원이 경찰을 부르고(나는 자퇴했는데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촌지를 주는 것에서 배웠는데 높은뜻 푸른교회에다가 헌금을 드리는 것이 하나의 지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미 말한바와 같이 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
Author Archives: admin
지금 현재 파일을 복구를 못했다. 그리고 지금 kt 발신의 근원지도 확실시 되지 않는다. 사랑의교회 4부를 가든지 5:30의 ‘새생명축제’를 가야하는데 못들어가게 하면 어떻하냐?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kt 와 아이패드 접속에 문제가 생기면 인터넷 예배를 드릴 수 없다(나는 주일날 공부는 해도 일은 않한다) 내가 언제 예배에 빠지는 것 보았냐?
kt는 센스가 반스이다. 내가 돈이 없다니까.
kt에서 보내온 자료인데 윤혜미 상담원이라고 내일 상위부서에서 전화를 주겠단다. 내가 돈(81,400원)을 왜주냐? 미국놈들도(www.hostgator.com) 달라를 안주면 좆도 못쓰더라고. 윤혜미가 남자인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윤혜미라는 인간들이 워낙 많아서…
위의 사진은 우리 거래처인 www.fastcomet.com 의 기술지원 센터이다. 교회 십일조만큼이나 돈을 잘 지불하였는데 어제 저녁에 파일(computer file) 2개가 사라졌다. 지금 국가 행정망이 구멍이 난 상태인데 위의 서버는 싱가포르에 있다(회사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이다) 여러분이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보고 잃어버린 파일이 어떤것인지 데이타베이스에서 정체를 분명히 해 달라는 것이다. 오늘이 주일인데 나보고 일을 하라는 이야기인데 몇시에 […]
내일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지금 국가정보원(111)과 통화를 했는데 우리 METEL 의 서버가 싱가포르에 있다고 가르쳐 주었다. 국가 행정망이 뚤린것은 싱가포르에 북한의 해커(hacker)들의 소재의 개연성이 있는 것이고 kt 와도 문제가 있어서 통화를 했는데 사업자 등록이 안되있어서 설치주소로 정체를 파악했다.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조세포탈’ 을 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발단이 된것은 내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문제 때문에 예배문제를 가지고 우리 홈페이지에 […]
팩스가 한장 들어왔다. 상공 회의서에서 ‘중소기업 기술마켓 설명회’ 를 개최하는것에 대한 통지문이었는데 어떻게 우리 전화번호가 관계기관에 남아있었나보다. 그런데 내 기술은 특허를 받지 못했고 다만 이 서류가 의미하는 것은 ‘내 기술’ 이 진짜라는 것을, 예를들면,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의 장의선(대통령상 수상자)교수에게 물어보시면 된다. 그러면 특허없는 거래를 쌍방이 하게 되는데 특허청에서는 좋아할리가 없다. 방금 내 변리사와 통화했는데 자세한것은 […]
제 1 경제학 법칙: 현찰(cash)이 없으면 이동이 불가하다. 고로 내일과 주일은 사랑의교회에 갈 수 없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8)
Chief Financial Officer(그레이스): +82-10-8550-4925
미국놈들이 지랄꼴값한다. 나는 2개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HostGator의 www.metel-computer.com 이다. 결제도 잘해주고 그랬는데 매너가 없다. 그래서 아내 그레이스와 상의하고 결제를 중지했다. 돈을 안주면 관계를 끊자는 이야기이다. 나는 사랑의교회 25년을 출석하면서 단 한번도 십일조를 않한적이 없다. 신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시편 50편 8절을 主께서 주셨다. 그런데 근자에 새벽기도회를 재개하면서 교통이 문제가 되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보스톤에서 […]
토요비젼새벽예배 참가
‘새생명축제’ 불참; 사유: 척추 골절(척추이분증)
수요예배불참; 사유:학업 내일(16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유: 손흥민 축구 관람(8시)
언제인가 어떤 장로님이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귀띰을 해주셨다. 내 학업때문에 (내가 1969년생이다) ‘새생명축제’ 에 참석할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에 따라서 오늘 수요기도회는 불참한다. ‘코리아 심포니’ 가 아니라 베를린 필이 와도 못간다(카라얀이 살아있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