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의교회에서 신학생이 되면, 교회에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안것은 얼마전이다. 담당목사하고 잠깐 이야기했는데 일종의 교회 방침인가 본데 별 희안한 규정다본다. 지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문학부인 영어영문학과(English Literature) 3학년 1학기인데 내 아내는 1년후에 교회를 옮기는 최종 결정을 하자고 한다. 내 학문적인 자질을 확실히 하고 새로 옮기는 교회가 집앞에 있는데 담임목사하고 친하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하고 토요비젼새벽예배에도 불참한다. 그 시간에 공부를 해야지 미래가 있지 정력 낭비 할일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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