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문제에 있어서 결론을 내려야 한다. 내가 아는한 내가 잘못한 일이 없다. 토비새 모임에 왕따를 시킨 것이 화근이 되었고 신상철 박사님이 사과을 요구하지 말라고 하셨다.

교회에 내일 가야할지 보이콧트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지난 일은 잊어 버리고 미래를 생각하라고 말씀하신다. 좀 놀라신 모양인데 트라우마의 진단서를 발송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성적표가 나왔는데 학업에 열중해야 할것 같다.

어제는 남양주 병원에 갔었다. 갔다와서 작업사진 2장을 찎었는데 사진이 위아래가 바뀐 것이다. 하나님이 Sony 핸드폰을 사주시지 않는 것은, 나를 사랑하지 않나보다.

오늘 전날 밤(21일) 11시에 깨었다. 배선작업을 했는데 엉킨 전선을 풀어 내는 작업이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전선을 다 잘라내는 방법인데 내일 남양주 다이소에 전선이 있으면 작업에 들어간다. 담임목사의 메시지의 설교중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한달에 한번(북한사랑선교부 제외)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