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3만원을 내면 지체간에 잡음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고 主께서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 것 같다. 방금 기도했는데 하나님께 십일조를 이전처럼 130,000원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뭐 30,000원을 드리면 사랑의교회에서 잘릴까봐 그런다고 주둥이를 까는 ‘똘만이’ 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야고보서 1장을 읽고 결정한 사항이다. 새벽기도회를 위한 택시비 13만원(15만원)을 구했는데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방법이 없다. 일단 두 마음을 품는것을 제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기다리기로 했다. 1 km 밖에 안되는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택시를 타는 것을 힐난하는 지체도 있겠지만 너도 신에게 잘보여 봐라. 主의 처분을 기달릴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