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trauma(수면장애)를 격으면서 타이레놀을 좀 많이 복용했다. 그런데 김은수 내과과장이 타이레놀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월요일 남양주에 아내와 같이 가는데 그때까지 타이레놀(콜드)가 필요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그런데 신박사님에게 실례를 무릅쓰고 전화를 드렸더니 하시는 질문이 타이레놀을 하루에 몇번을 먹느냐고 질문하신다.제약사의 기준은 하루에 세번이다(내가 2알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루 3번 한알을 먹고 월요일에 내과과장과 상의하기로 한다. 오정현 목사님과 신상철박사님과 […]

오늘 몸이 좋지 않아서 내 아내가 모든 업무를 처리 하다 싶이 했다. 선물로 신박사님 드릴 파커만년필도 하나 구입했는데 4만원짜리라서 좀 격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내일)은 토비새가 있는데 재정부는 내가 돈을 많이 헌금을 하지 않으면 잘린다고 생각하나보다. 한번 금요일 새벽기도 메시지를 들어봐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왔는데 잘생긴 목사님이다. 사실 어제까지 십삼만원 또는 30,000 을 십일조로 낼까 고민했는데 생명의 말씀을 주셨다. ‘저런분이 후계자가 되셔야 돼’ 하고 생각을 했는데 얼마나 20일을 기다렸는지 모른다.

主께서 내 재물을 인정하시지만 그것보다는 공의와 정의를 원하시는것 같다.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새벽기도회 같은데 손흥민 축구를 보지 않겠다. 그 댓가로 십일조중 100,000원을 택시비로 전환한다.

나는 재정에 있어서 십일조 때문인지 거의 돈에 오차를 일을키지 않는다. 새해에는 새벽기도회를 하지 못할 것 같고 독서실도 다니지 못할것 같다. 새벽기도회는 걸어가면 가능하지만 쉽지가 않다. 독서실도 쉽지가 않다. 그래서 십일조에서 100,000원을 낮출 예정이다. 시편 50편 8절이 신학적 근거이고 내가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교정해주실 것이다.

어제 동네에 독서실이 없나하고 돌아다녔는데 최고급 독서실이 하나 있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가입을 못했다. 새벽에 인터넷 예배에 가만이 들으니 내가 거주하는 곳이 성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옆집이 새로 입주한지 얼마됐는데 리모델링을 했다. 공사하면서 인터넷 줄을 끊어놨는데 그냥 지나갔다.아마 우리가 반지하라서 무시한 모양인데 우리에게 인사도 안했기 때문에 우리가 개인사업자라는 것을 몰라나보다. 근래에 소음이 나기 시작하니까 계약들이 되어 […]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Psalm 114:1~2)

이번 주일에 어떤 목사분이 내 몰골을 보더니 웃는다. 너희중에 내가 잘 보여야 할 분이 있느냐? 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앞으로 자매들이 모여들 것이라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