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로 <모범형사> 를 보다가 아무래도 마음이 불안하다.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닌데 다시 검산을 해보았다. 맨처음 눈에 띄는 헌금항목중의 하나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인데 7년정도 매달 헌금이 들어갔는데(백석신학원도 30,000원씩 입금을 했는데 국세청에 보고할 통장을 안만들어 준다) 이차에 잠시 쉬는 것도 좋겠다. 구약시대라면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니까 ‘입다’ 처럼 반드시 神과 언약한 것을 지켜야겠지만 지금은 신약시대이다. 여유돈이 생기면 가끔 참석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