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콜드를 먹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이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는데 전화번호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 오늘 공부를 하는데 ‘대우직원’ 에게 전화가 와서 소모전을 벌였다. 서울지방경찰청 이름이 바뀌었는데 보안요원 전화번호를 찾으면 내 핸드폰에 찍힌 전화번호를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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