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스토커가 다시 전화를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졌기 때문에 택시비로 10만원만 빌릴수 없냐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이것은 간단하다. 십일조에서 까면된다. 나같은 경우는 하루만 새벽기도회를 빠져도 지남력(orientation)이 흐려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예배는 현재 방송대 영어영문학과를 다니고 있으니 Spoken English(口語)외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내가 13만원 가지고 영어예배 간다고 했더니 날 보고 웃는다. 그러고서 무슨 양을 치냐? 또 다른 목사님은 내가 조직에 눌려서 130,000원으로 복구했다고 생각하나본데 자존심이 있지 그냥 30,000원을 십일조로 낼까 생각중이다. 신박사님은 병원 판공비 제외하고 월 1,000,000 원 십일조를 낸다고 하시는데 추천서 안써주면 신상철 박사님이 건축헌금을 1억원을 냈기 때문에 전도사 자리는 한자리 날것 같다. 사랑의교회는 내가 主예수 그리스도를 만난곳이다(남양주 병원 원목실은 따로있다) 내 아내는 현실적이라서 내일 이영훈 목사님을 인터넷으로 같이 보자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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