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기도제목은 이사를 하는 것이 었다. 그런데 ‘내자리’로 걸어가는 데 재수 없는 인간과 부딧혔다. 그리고 설교 메시지도 불쾌한 것이었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도 하루 간격으로 드리기로 했다.

무식하면 여러가지로 피곤합니다. 정보(Data)를 축척하는 기계를 서버(Server)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정보에 접근하려면 접근권한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최고의 최고 접근 권한은 대통령이고 업무상 기업을 수사할때는 FBI나 CIA 가 됩니다. 그것도 모르나. 제 E-mail을 검열하려면 영장이 필요합니다. 배워서 남주냐?

학업의 연속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통신의 알고리듬의 변경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표전화와 핸드폰은 착신율이 떨어졌고 아내에게 전화 하십시오. 제 문자도 그레이스가 점검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미 합중국의 이메일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CIA의 허락없이는 검열이 불가합니다.

잠도 안오는데 원래는 전문기술자에게 맞겨야 한다. 하지만 나도 업종이 컴퓨터이다(이사야서에 의하면 하나님이 길을 만든다고 하신다고 하셨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내 친구중에 대 기업에 근무하는 하는 녀석이 있는데 서울대 출신보다는 경기고가 영향력이 막강하다고 한다. 어제 밤에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경기고 54회 법무법인 ‘충정’ 에 다시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54회 이시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하고 큰일할 사람이 왜 그러냐고 하신다. 성경에 일만달란트 빚진 자를 탕감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도 보안요원을 용서할 생각이다. 생각의 기복이 있는데 신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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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인지 삼겸살 2인분을 가져오기로 했다. 그래서 머리는 감지 않고 내일 토비새에 갈 예정이다. 신경질나게 ‘내자리’ 에 앉는 인간들이 있는데 뒤에 앉으면 은혜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