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가 전화를 하더니 이번엔 30초도 안되서 전화를 끊는다. 병신육갑한다.  그나마 스토킹이라도 꾸준히 하는지 보았는데 아무 쓸데가 없는 인간으로 판명된 셈이라고 본다. 우리교회에 청년중에서 실직자들은 나는 그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IMF 때 강변테크노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취직을 하려면 이력서를 100장이라도 돌려야 한다. 기도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신약성서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한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주인의 신발을 가슴에 품어서 따뜻하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권(大權)을 잡았는데 잘난놈이다. 사랑의교회와 우리집 사이에 24시간 독서실이 있는데 여자주인이 말하는데 요사이 선교사라도 나갈려면 당회장 신발이라도 닦아야 한단다. 미친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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