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독서실에서는 ID가 뭔지 모르는 직원도 있다. 내 iPhone 은 14 Pro Max 인데 그 많고 많은 Wi-Fi 중에 테더링을 쓰고 있다. 이 새끼들 Wi-Fi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이다. 문제는 이 독서실에 계속 다니는 것이냐는 것인데 그냥 용산에서 2년을 일한 경력사원이라고 했다. 아마 내가 방송대에 다닌다니까 우습게 보고 장난질을 한것 같은데 취직도 못해서 길길거리는 것들이 […]

NETFLIX에 대해서는 좀 언급을 해야겠다. 내가 kt 에 지불하는 돈이 적은편이 아니다. 그래서 합산처리를 하지 않고 별도결제를 하려고 ‘전용카드’ 를 가르쳐 주고 2천원인가 넣어두었다. 그런데 허락도 없이 천원을 가져가고 돌려주지를 않는다.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 더군다나 어제는 말씀드렸다시피 치과에 갔었기 때문에 큰 소리로 싸울수도 없었다. 결국은 NETFLIX 를 재가입하지 않고 새벽기도회에서 배운대로 원수를 갚지 않고, kt […]

‘조폭’ 체포할 것. 수요예배 불참

지금 새벽 1시애 깨었다. 주치의가 취침약(수면제)의 복용을 중지하는 것을 허락한 뒤에 포르노의 시청가능성이 높아졌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포르노는 넷플릭스(샹년아 내돈내놔)보다 결론(?)을 빨리내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힘이 빠진다(장어를 먹어야 한다) 지금 혹시나해서 소니 노트북에 페도라를 깔고 있는데 하드웨어에 손상이 간것이 틀림없는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새벽기도회를 간다는 것은 몹시 힘든것이다. 어제 주치의(신박사님)께서 말씀하신것은 이런 […]

지금 미담치과에서 오는 길이다. kt 는 1기가에 270여개 채널로 복구 시켰고 넷플릭스는 결제카드에서 허락도 않받고 1,000원을 가져간다. 박지혜 원장님을 보니까 믿음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리스도의 고난과 아우슈비츠 생각을 많이했다. 그나저나 원장님을 어떻게 꼬시지? 고3은 돈을 15만원 주면 되지만 원장님에게는 신박사님도 신박사님이지만 내가 가만히 보니까 환자가 치료받는 자세를 보는 것 같다. 내가 중전(아내)에게 투기는 칠거지악이라고 가르쳤다. […]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박사님은 미국에 계시니까 말 그대로 ‘인터콘티넨탈’ 이었다. 말 그대로 여고생이랑 호텔에서 싫컷 박았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너무 하신다. 아무래도 노트북을 쓰지 못할 것 같다. 이전에 자살충동이 여러번 왔었는데 몇번만 고비를 넘기면 다시는 충동이 오지는 않기는 하는데 오늘 상태가 않좋아서 국제전화를 드렸었다. 나는 박사님이 농담하시나 했는데 (중고)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져서 소니 노트북이 날라가는 것이 하나님이 […]

지금 새벽 2시 반인데 독서실에 있다가 왔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 노트북 수리를 했다.  집에 소니가 2개 있는데 그냥 하나를 들고가면 독서실의 목적에 부합하는데 Presario 2800이라고 윈도우즈 XP와 우분트(Ubuntu 16) 를 멀티 부팅한 노트북을 가져갔는데 인터넷이 안되서 거기에 매달렸다. 하나님이 안되겠다 싶었는지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이 소니 노트북 하나에 떨어져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런 상태에서 새벽기도회에 갈 […]

이전에 kt 에 전화를 100번에 걸었는데 왠 여자가 받더니 ‘남자이십니까 여자이십니까’ 이러고 앉아 있다. 사랑의교회는 성차별금지법에 대하여 강한 어조로 반대하기 때문에 나도 열을 받았는데 이게 일이 확산이 되었다. 욕을 했는데 팀장에게서 연락이 오기를 고소를 하겠다는 것이다. 나는 급히 꼬리를 내리고 사과를 했는데 그 당시 kt 에게 10만원 정도를 다달이 지불하고 있었다. 근자에 우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

청계산에 가지 않는다. 182에 전화해보니까 112에 신고하면 교회라도 진입한단다. 다만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고 하셔서 아내가 대신 경찰에 신고한다. 그리고 ‘조폭’ 이 청계산에 나타나면 무장간첩이다. 나는 매그넘 38구경을 평창동 묘각사 맞은편 별장에 두고 왔는데 실장님이 실탄은 보여주지 않으셨다. 고로 보안을 위해서 청계산은 가지 않는다. 리벌버인지 매그넘인지 어쨌든 청계산에는 안가는게 신상에 좋을 것이다. 국정원에 […]

우리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자매가 하나 있는데 고3정도 된다. 그런데 나만 보면 ‘오늘 새벽기도회 다녀오셨어요?’ 그런다. 그냥 인사겠거니 넘어갔는데 오늘 새벽 1시에 잠이 깼다. 새벽기도회 5시 30분까지 죽는 줄 알았다. 동네교회를 다니는데 담임목사님이 한달 동안 보시더니 저서를 한권 하사하신다. 그리고 잠언 3장 5절을 옥스포드(REB)로 보았는데 청계산행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오정현 목사가 20년간 무엇을 했는지 몰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