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kt 에 전화를 100번에 걸었는데 왠 여자가 받더니 ‘남자이십니까 여자이십니까’ 이러고 앉아 있다. 사랑의교회는 성차별금지법에 대하여 강한 어조로 반대하기 때문에 나도 열을 받았는데 이게 일이 확산이 되었다. 욕을 했는데 팀장에게서 연락이 오기를 고소를 하겠다는 것이다. 나는 급히 꼬리를 내리고 사과를 했는데 그 당시 kt 에게 10만원 정도를 다달이 지불하고 있었다. 근자에 우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1기가 인터넷이 필요가 없어지고 텔레비젼도 수백채널에서 100채널로 내렸다. 넷플릭스도 해지했는데 신박사님은 지금 미국에 여행중이신데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신다. 나는 나를 고소하겠다고 말했던 팀장을 해고하면 원상복구 시키겠다고 이야기 하려다가 말았다. 수입이 절반으로 줄었으니 인사고과에 반영이 되겠지만 전화를 받으려면 여자가 받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