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청와대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는 사항이다. 나는 앞으로 7년동안 ‘국민연금’을 받게 되어있다. 놀고먹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등록금과 신대원의 공부기간동안 국가에서 돈이 나오게 되어있다. 오늘 아내가 봉사장님이라고 병원에 위문을 갔는데 나는 나라에서 주는 돈이니까 선불폰을 쓰는데 오늘부터 침실에서 공부를 하련다. 핸드폰은 꺼져있고 대푠전화 02-522-4666 번을 아직도 모르는 분은 이 홈페이지 보지 말라(달라를 네가주냐?) 핸드폰은 주로 외출할때만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 Matthew 5:7)

어제 담임목사님이 공개적으로 복(福)을 선포했는데 돈이 오고간것은 아닌데 매입이 증가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갔었는데 삼손처럼 主께 ‘한번만 힘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고는 한다. 실제로 힘이 나는데 교회에 다녀오면 한잠잔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 제일 싫다. ‘SONY’ 를 좋아하는 까닭은 제품들이 ‘임계점’을 돌파해 있기 때문이다. 내가 IMF 때에 강변테크노마트에 ‘메이트 컴퓨터’라는 곳에 취직을 했었는데 사장이 내가 가지고 다니는 공구(tool)를 […]

나는 현재 척추에 이상이 있다. 진단서가 2만원이라고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있지는 못한데 오늘 성령의 감화인지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참석했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설교를 했는데 나는 큰 것을 하나 깨달았다. 본당의 십자가 앞의 자리를 쉐키나 찬양단에게 빼앗겨서 계속 자리를 가지고 힘들었는데(나는 찬양할때 액션이 심하다)오늘 맨 앞자리에 앉아서 율동찬양을 않하고 그냥 박수만 쳤다. 내 카리스마(?)는 발휘를 못했어도 아무 문제도 […]

신박사님께 개인이메일로 편지를 하나 발송했다. 아내가 꿈을 하나 꾸었는데 그게 걸리나보다.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겠다는데 박사님께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압력을 좀 넣어달라고 무례한 요청을 드렸느데 박사님은 매날 ‘오정현이를 용서해. 그러면 하나님이 처리하셔’ 그러신다. 그나저나 오늘 영어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릴려고 했는데 그레이스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리겠단다. 보안요원이라도 출동하나? 어쨓든 지금으로서는 아내 그레이스와 예배를 같이 드려야 할것 같은데 […]

지금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오전 11시 40분에 영어예배가 있다. 별다른 방해가 없는 한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을 할 수가 있는데 다윗이 왕이 되어서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할때 춤을 추면서 쌍방울을 울렸나보다. 내 아내 그레이스는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1부 예배를 혼자서 드리고, 10시에 나와 만나서 식사를 한뒤 나 혼자서 영어예배를 드리면 될 것 같다. 보안요원이 한명있기는 한데 이 친구는 […]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다음은 예배 계획표이다. 새벽기도회(본당 지하 5층)-월요일~토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목요일 저녁 본당 지하 5층(이 모임에서 성령을 거스른 자는 장로님을 포함해서 여러명 된다. 고소해 죽겠다) 특별새벽기도회-인터넷(나는 학생이다) 주일 예배-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청년 모임이기 때문에 마음 놓고 찬양을 할 수 있음(사랑의 교회에서는 앞자리에 못 앉게하고 ‘율동찬양’도 못하게 함) 더군다나 신상철 박사님께서 서울고등학교 졸업생인데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

토요새벽예배 불참사유: 학업(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를 졸업하셨고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서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어느날 나를 부르시더니 ‘사람은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데 용서를 받을수 없는 말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북한사랑선교부에 길00 전도사라고 북한에서 내려왔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고 교역자로서는 할 수 없는 말을하고 다녔다. 그러더니 主께서 잘라 버렸다.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나를 본당에서 끌어낸 보안요원이 있는데 나는 교회의 인사과가 더 한심하다. […]

나하고 뜨자는 건데 내 신앙생활이 어려워진 것이 내가 예배때 앉는 자리가 변경되고 나서 부터이다. 거기에 쉐키나인지 나발인지가 앉게되고 찬양때 십자가가 보이지도 앉는 앞자리 중앙에 앉았더니 내가 ‘율동찬양’ 을 드렸더니 뒤에서 불만이 있었다고 한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가기는 하겠는데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보안요원을 죽이시라고 기도드렸다. 내일 살아서 돌아다니것을 보면 주일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 확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