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뜨자는 건데 내 신앙생활이 어려워진 것이 내가 예배때 앉는 자리가 변경되고 나서 부터이다. 거기에 쉐키나인지 나발인지가 앉게되고 찬양때 십자가가 보이지도 앉는 앞자리 중앙에 앉았더니 내가 ‘율동찬양’ 을 드렸더니 뒤에서 불만이 있었다고 한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가기는 하겠는데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보안요원을 죽이시라고 기도드렸다. 내일 살아서 돌아다니것을 보면 주일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 확률이 높다. 성령이 충만하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