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산을 여러번 했는데(뉴욕에 가서 라빈 회장 밑에서 금융기법을 배우적이 있다-하록 선장 아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취소하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내년 2월에 3학년에 복학하는 일에 별로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내가 배운 가장 위대한 교훈은 ‘나부터 살고 봐야지’ 인데 이번 겨울에도 몇백만명은 추위로 굶어죽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한 학기를 더 연기하게 되면 1년 반을 쉬는게 된다. 대통령 […]
Monthly Archives: October 2023
이번주에 1부 예배때 식사를 못하고 교회에 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약을 먹어야 하는데 빈속이다. 믿음을 가지고 1부 성가대 자매에게 떡 한덩이를 얻었는데 기여자가 탈북민이다. 내가 돈을 과도하게 써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한달에 3만원씩 헌금하는 돈을 끊으려고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내년 2월에 복학하기 위해서 등록금이 필요한데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 내 아내가 통계를 낸 것을보면 15만원을 […]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오늘 영어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 본당 예배를 아내와 함께 뒤에 앉아서 드렸는데 같이 드려서 그런지 도대체가 은혜가 안되서 아내와 식사를 한뒤 다시 죠스 테이블에 있다가 11시 40분에 찬송을 시작했는데 다시 찬송의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저를 본당에서 강제로 저를 끌어낸분은 그 나이에 그런 일을 하는것을 보니까 영어를 할리가 없을 것 같고 영어를 하는 보안요원이 있는데 이분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