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시원에 와있다(나봇의 포도원이 생각이 나겠지만 이번에는 손을 못쓸것이다). 집(일터)에서는 어느정도 공부가 되는데 고시원에서는 공부가 힘들다. 현재 ‘무기력증’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신박사님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는데 내일 어머님의 추모관에 갈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늘 참석을 해보고 한번 견딜수 있는지 봐야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졸업을 하고 만약 사랑의교회에서 사역을 할 수 없다면 총신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북한의료선교회(가칭)’에서 일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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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는 족보에 착념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내 아내의 성이 고뿔 공(孔)氏이다(중국에는 공씨가 하나밖에 없다) 공자의 직계손이라서 그런지 역시 다르다. 교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청년들에게 가르치는지 모르겠는데 직장을 다니면, 조만간 상사가 姓氏를 물어보게 되어있다. 오늘 새벽에 고시원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 이게 전과자다.(나는 메시지가 뭔지 모르겠다) 방배동의 엿같은 독서실 앞에 있는 학교하나도 총장이 전과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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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는 제가 존경하는 아이였습니다. 남자는 결혼하면 옛날의 여인들을 다 잊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왜 집(일터)놔두고 고시원에서 자냐고 하신다. 첫째는 새벽기도회 때문이다. 고시원 위치가 교회에서 3분 거리인데 월25(26)만원이면 제일 싼방을 얻었다. 그런데 고시원에 비하면 아내와 사는 집은 굉장히 사치스럽다. 나는 원래 인터넷 예배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지않는다. 교회 예배당에 가서 드려야지 그게 정상이지 해외출장이라든지 특별한 경우는 主께서 허락하신다. 하지만 지금은 고시원에 있으니까 공부하다가 4시가 되면 한번 인터넷으로 보려고 […]
이번 십일조는 하나은행으로 넣지 않는다(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셨다) 내 아버지가 누구냐고?…
하나은행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중인데 오늘 볼일이 있어서 국제센터지점에 갔다.(십일조를 하나은행으로 넣는다) 그런데 내가 만만하게 보이나보다. 그냥 철수하고 TDK tape original을 샀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하니 괘씸하다. 나는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되는거니까 한국병원선교회의 ‘북한의료선교회’의 선교계좌에 하나은행이 끼어들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한국병원선교회 일이고 중국은행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은행 계좌로 1원을 보냈다. 중국은행 수수료는 400원이다. 나는 […]
매우 결례가 되는 일인데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와 통화를 했는데 ‘무기력증’이라고 합니다’ 말씀을 드리자마자 신박사님께서 ‘열은 있나?’라고 전문가다운 질문을 하신다. ‘열은 없습니다’. ‘식사는?’-‘식사는 태영이가 노력하고 있습니다(박사님께서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는데 몹시도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셔’라는 말씀을 자주하신다. 우리 아버지와 같이 1938년생이신데 이 나이가 되면 사물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기나보다. 主께서 함께 계시니 […]
<논어-論語>에 보면 어떤 사람이 병에 걸렸는데(나병으로 추정함) 공자(孔子)가 찾아가 ‘이 사람이 이러한 병에 걸릴리가 없다…’하고 탄식을 하셨다고 한다. 나도 대죄를 지은것이 없으니까 코로나 백신 않맞고 열심히 고시원까지 얻어가지고(월 25만원) 새벽기도회를 다녔는데 좆같은 의료선교부 생각인지 갑자기 백신을 맞아야지 교회를 출석할 수 있다고 해서 하바드 출신의 내과에 가서 화이자를 맞았다. 그런데 또 교회에서 정책을 바꾸었나 보다. 그리고 […]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16: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