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는 지하철 2호선을 꺼꾸로 타고 갔는데 무사히 시험을 치루었다. 이재명 대선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인데, 도대체가 시험장에서 본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면은 방송통신대에서 명예졸업장이라도 줘야 할판이다. 내가 시험을 치루면서 느낀것은 교회에다가 너무 에너지를 쏟는 것 아닌가 싶다. 그렇지 않아도 같은 고시원에 있는 분을 사귀어서 오늘 오전에 전도를 했는데 나는 지금 집에 와있고 연락이 없다. 아버지께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돈줄(가방…)을 아신다고 하는데 지금 작은 아버님 장례식장에 계시다. 나는 솔직히 불신자들이 지옥에 가더라도 내가 가는게 아니다. 그런데 곧 또 있으면 시험이 닥쳐오는데 역시 심은대로 거두는 바이다. 교회는 이번주는 쥬빌리를 빼놓고 보이콧을 놓는다. 연락이 오면 재고를 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새벽기도회만 간다.(나부터 살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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