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회에서 뻥을 치는것 같다. 방금 경찰(182)과 통화를 했는데 이재명 대선 후보가 王XX라고 욕을 한것을 (대)법원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단다. 나는 윤석렬 후보를 찍는다. (사실 이 재명 후보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나로서는 손해볼게 없다) 그런데 한국의 기독교가 이승만이를 들어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정의 위에 세워진 것처럼 말한다. 자고로 보지를 밝히는 王은 제대로 되는법이 없다.(연산군은 世子로 있을때부터 색(色)을 밝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