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니까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는 것 같은데 우리교회에서 가장 후진 예배가 금요일 8시 예배인것 같다. 상처난 것도 보여주고 메시지를 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좀 있는데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을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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