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것 같다. 큰 고모의 첫째가 뇌성마비라고 말씀드렸다(둘째가 서울대 법대 수석)그래서 나도 뇌성마비의 증상을 좀 아는데 우리교회에 뇌성마비 형제가 있는데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실 것이다. 그런데 내가 선해서라기 보다도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잘 대해 주었다. 그런데 이전에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1부 예배때 끌려 나갔을때 서초경찰서에서 ‘증인’ 이 있어야지 수사에 착수 할수 있다고 했다. 그 형제가 1부 예배를 드리는 것 같은데 내 아내는 불쌍한 사람에게 증인 같은 것을 부탁하지 말라고 한다. 어쨌든 담임목사가 그 불쌍한 뇌성마비 어린양을 제거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입을 것을 본인도 그 정도는 알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불합리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나는 그 형제에게 증인을 부탁할 것이다(뇌성마비는 금치산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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