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두개골을 수술한분이 있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하게 해드렸습니다. 원래 신박사님은 병원장이라서 외래는 보지 않으시는데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마도 환자분이 오늘은 편안히 잠을 주무실수 있을 것입니다. 박사님의 카리스마는 이미 의학계에서 다 알려진 사항이고 새벽기도회에서의 답을 찾았습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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