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퇴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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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의 이유
마음을 바꾸어서 수요예배에 왔다. 그런데 내가 커피중독에 걸린 이유가 새벽기도회 때문이라 잠이와서 네잔까지 마시는데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이다. 저녁에도 잠이와서 이 동네 저곳을 돌아다녔는데도 찾기가 힘들다. 그냥 집에 갈까했는데 어느 권사님이 자신의 컵을 주신다. 나로서는 성배로 느껴져서 모임에 참석하려고 한다…
신박사님은 교회에 자주 가시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오늘 교회에서 음악회가 열리는 모양인데 새벽기도회에서 하시는 말씀은 대강 알겠는데 이 목사님은 내가 신과 언약을 맺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으니까 그냥 독서실에 가면 된다. 성경에 이르기를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했는데 ‘꿍짜라짝 삐약삐약’ 은 아주 질색이다. 하나님이 앞자리를 주신것이면 상관없겠는데 ‘새벽의 목사님’ 은 내가 앞자리에서 곳 밀려날거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양을 치듯이 수요예배에 참석 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내일 쥬빌리가 더 신경이 쓰인다.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성령충만 하기를…)
우리 동네에 떡집이 하나 있는데 내가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면 여지 없이 사장님하고 부딪힌다. 불교라는데 나는 속으로 ‘예수만 믿으면 번창할텐데’ 하고 그분들의 노력을 가상히 여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지 일요일날 도서관을 개관한다. 이번주에는 나도 한번 뚝섬을 가보기로 했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일을 하면서 일요일날 공부하시는 분들을 보고 내가 얼마나 큰 특권을 누리고 있는지 현장실습(?)을 하고자 한다.
저녁에 plan A 독서실에 가려고 했는데 27,000 원짜리 장어(탕)을 먹었다. 사실은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으려고 White Pencil 독서실에 갔는데 에너지가 빠져나가서 하루종일 힘을 쓰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독서실에 가느니 장어로 원기를 살리기로 한것이다. 내일은 택시로 새벽기도회를 간다.
오늘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영어영문학과의 등록비를 입금하였다. 새벽기도회는 못가고 主예수 그리스도와의 씨름이 있었다. 현재 독서실이 세군데인데 교회에서 음악회가 있나보다. ‘내자리’ 를 놓고 똘만이들하고 실갱이를 벌이면 또 피곤할 것 같고 저녁에 아무래도 어제 가입한 독서실에 가야할 것 같다(레벨이 다르다 레벨이…)

I kept the promise( for the FastComet)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오늘 새벽에 White Pencil 이라는 독서실에서 컴퓨터 작업을 3시간을 했다. 내가 프린트할게 있어서 어쩔 수 없어서 힘을 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가 막히다. 카카오하고 프린트하고 연동을 시켜놨는데 곰곰히 생각하다가 다른 독서실에 하나더 가입을 했다. 이렇게 되면 양수 겹장이 될 것 같은데 더군다나 내일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등록금을 낼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일요일날도 독서실에 갈 수 있는데 대빵 목사님이 내가 예배드리던 자리를 가만둘 것 같지가 않다. 교회법에서 허가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수밖에 없다.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1)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2 Timothy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