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마약중독자 명단을 주실 수 있겠냐고 여쭈려고 했는데 병원에 있다고 하신다. 나중에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사랑의교회에도 몇명이 있을 것이다. 고치는 방법은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는 수밖에 없다(알루미늄 방망이가 덜 아플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한게 내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을때 박사님은 환자를(Hostinger 직원은 받지 않는다) 치료하고 계셨을 것이다(방금 신박사님과 다시 통화했는데 Hostinger 직원은 보지(?) 않겠다고 하신다. 내가 무례한게 아닌가 싶다) 그런 치료에 반해서 나는 복수를 하고 있었으니 내가 교회를 왜 다니나 싶다. 내일 토비새에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