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본당 십자가 앞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主께서 허락하지를 않으셨다. 어떻게 해석하면 ‘분위기’ 를 띄우지 말라는 뜻인데 이것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다는 뜻이다. 내일 부터는 2층이나 3층에서 4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고 ‘똘만이’ 들이 또 시비를 걸면 십일조를 시편 50편 8편에 의거하여 150,000 원에서 13만원으로 낮춘다. 3만원이 될수도 있다(시편 50:8을 읽어보라)

쥬빌리는 3만원을 보냈는데 앞으로는 매월 2째주에 택시를 타고 한달에 한번간다. 다른 목요일에는 비데오로 녹화해둔다. 새벽기도회는 택시비가 될때 갈 생각인데 아버지께서도 그러하시고 박사님도 그러시고, 걸어서 가라고 하시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토비새는 생중계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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