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인터넷으로 주일 예배를 드린다

내가 원래 150,000 원을 쓰려던 것은 새벽기도회 택시비였다. 꾸준하게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나올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걸어서 교회까지 가야한다. 박사님도 걸어서 가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교도들인 FastComet이 내가 십일조를 하고 돈이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하나님이 돈을 주셔서 다른 서버회사에 돈을 지불했다. 여호와께서 살아계신 것을 믿지 않는 파트너하고 관계를 끊을 생각이다. 십일조 15만원이 메텔을 살렸다. 이 홈페이지를 다운 시키면 돈을 추가로 구해서 새 서버회사에 도메인 가격을 지불할 생각이다. 나는 FastComet의 피에 대해서 罪가 없다…

지금 현재 ‘www.metel-computer.com’ 으로 도메인을 옮기려고 합니다. FastComet에서는 말일까지 24.95US$를 내라고 하는데 저희가 어제 십일조 150,000 원과 쥬빌리(유니)에게 30,000 원을 내서 180,000KRW을 소진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이 홈페이지가 사라진것을 보시면 www.metel-computer.com 을 타이핑 해보시기 바랍니다. 호스팅거는 기술적으로 난해하기 때문에 오늘은 수면장애로 내일은 또 예배당에서 끌려나갈까봐 인터넷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제가 뉴욕에 갔다왔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나 봅니다)

kt 는 좆같은 놈들이다. 내가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인터넷지킴이’ ‘PC안심이’ 명목으로 돈을 가져갔고 어저께 밤 9시에 전화를 했다. 쌍놈들이다. 우리는 리눅스(Linux)를 쓰기때문에 바이러스가 없다. 어떤 여자상담원은 ‘오픈 소스’가 뭐냐고 한다. 갈라진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