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아래의 피부과 상처가 잘 낳지 않는다. 아내의 권고로 내일 병원을 갈 생각이다.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목욕을 하기위해서 ‘바셀린’ 을 바르면 어떻겠냐고 여쭈었더니 바셀린은 기름이기 때문에 괜챻을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돈을 다써버렸기 때문에 내일 얼마가 들어올 것인지가 관건이다(역시 나한테 수요예배에 참석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장로님은 일가견이 있으신가 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