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가는데 택시를 잡는데 30분 이상 걸렸다. 웬 젊은놈이 묻기를 ‘어디로 가세요?’ 하길래 ‘서초역 이요’ 했더니 그냥 가버린다. 어떤 일반 택시를 타고 보았는데 교회는 다니지 않는다는데 사람이 덕이 있어 보인다. 좀 부끄러웠는데 박사님이 수면장애는 내자신이 극복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성경에서는 ‘용서’ 라는 단어를 쓰는데 나도 신박사님을 닮아서  ‘성자’가 되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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