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결혼식에 현재 변리사를 초대하지 않았었는데 나는 해고할 생각이 없다(이미 95만원을 지불했다.) 그리고 무기를 만들 생각도 없다.
사랑의교회 비지니스 선교회 회비

www.sarang.org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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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ld you in advance-Jimmy
부모님(여동생)댁의 컴퓨터에 이상이 생겼나 보다. 나는 새벽기도회 택시비에 촞점을 맞추기 때문에 전철로 이동했는데 저녁에 사랑의 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니 몸이 힘들다. 마누라에게 잘 보이려고 닭고기를 시켜 먹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 가서 앞으로의 참석여부를 결정해야겠다 하고 맨 뒤에 앉았다. 그런데 그 옆자리는 선량한 할머니가 매주 앉는 곳이라서 건강을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오늘 머리가 깨질듯이 마비가 왔다는 것이다. 나는 내 주치의 생각이 났다. 할머니도 좀 지내보고 내게 말씀하겠다고 하신다.(동네 병원 가지고 될려나?…)
아! 내일 새벽기도회는 어떻게가지…

내일이 ‘월급’나오는 날인데 돈이 다 떨어져서 교회 라운지에서 사람들에게 천원좀 빌려달라고 했는데(마을버스 차비) 다 거절한다. 난 속으로 ‘그렇게 가난한가’하다가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송금을 부탁드려서 내일 새벽기도회까지 올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사랑의 교회에 헌금한 것만 서류를 보니까 3천만원이 넘는데 좀 섭섭했다. 그레이스는 라운지에서 일하는 알바들이 불쌍한 아이들이라고 하는데 내일 십일조는 주일까지 연기한다.(은행계좌를 통해서가 아니라 예배때 드리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가.) 그리고 수요예배는 참석치 않는다. 천원이 없어서…
내가 좀더 현실적이 된 것인지 아니면 믿음이 약해진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갔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집앞에 정형외과가 하나 있는데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라서 가면 잘해주시는데 목욕을 하지 않아서 물리치료를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에, 가나안 정복 전쟁을 벌이는데 나는 오피스텔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약속의 땅’에서 이것 저것 할일이 많다. 신앙을 모험이라고 본다면 내일은 한번 택시를 타봐야겠다. 내일은 은행에 가야 하는데 정복전쟁이 쉬운일이 아니다. 모토롤라와 세금계산서를 주고 받기로 했는데 이 다국적 기업과 인연을 맺는 것이 우리 메텔이 ‘어느 정도 수준일까?’하고 반추해보게 한다. 그러나 뭐니 뭐니해도 새벽에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기쁘다.
방금 SK Broadband에서 또 문제를 일으켰는데 나도 16년동안 개인사업자(컴퓨터)로 있었기 때문에 SK기술자를 부르는 것도 수치이다. 이럴때는 돈이면 다 해결되지만-공유기를 1기가 짜리를 산다든지, 또는 지역 인터넷을 추가 한다던지-그렇게 하면 문제야 해결되겠지만 그렇게 하면 실력이 늘지 않고 십계명중 ‘너는 나 이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에 가깝다. 날씨도 않 좋을 것이라고 하니 택시비를 내고 主께서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들어봐야겠다.
https://www.google.com/search?q=patent+scope+stuffing+byte+of+mpeg+jin+lee&ie=utf-8&oe=utf-8
오늘 새벽에 깨어났는데 主께서 ‘사무엘아,사무엘아’하신 것은 아닌 것 같고 다리를 다쳤고 택시비가 아깝고 집 옆에 교회가 하나 있는데 우리가 월세를 살때 아주 부자인 빌딩주인께서 다니신다고 들어서 한번 가 보았기 때문에 ‘영적지도’가 잡히지를 않은 상태라서 그냥 컴포자이트 케이블로 예배전체를 비디오에 녹화를 해버렸다. 그런데 미국 퇴역군인인데 옛날에 미국 백악관에 국제 전화를 한 기억이 난다. 영어가 짧기 때문에 ‘This is South Korea. What is you FAX number?’ 했는데 시간차가 있어서 좀 알바(?)가 전화를 받았는지 ‘팩시마일’이라는 내 발음을 못 알아 듣는다. 위에 있는 스위스 제네바의 기술 목록은 특허는 못 받았더라도 일단 기술이면 올리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심주의’를 표방한뒤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받은 3조원 가량의 특허를 취소 시킬 수가 있어서 이번에 삼성전자 이재용이 무죄판결을 받으면 백악관으로 Fedex를 발송한다. 다른 사람은 매국노라고 하는데 내가 기술을 계속 공개해 온 것은 법무법인 로고스의 어떤 돈 좋아하는 변호사가 무기를 한국에서 만드는 것은 불법이라고 해서 어떤 미친놈이 핵무기에 쓰라고 한 의도였고 聖 베드로의 편지를 보면 말세에 천지가 떠나간다고 했는데 나는 이 특허(pending)를 새벽기도회후 영감을 받았는데 치사율은 30억명 정도이다.(백악관에도 아무리 편지가 많이 온다고 하더라도 선별 작업이 이루어지고 군사용 같은 경우 기술자가 있을 것 아닌가?) 우리 비지니스가 무너지지 않는 것을 보면 좀 신기한가…
ANNOUNCEMENT
오늘은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어떤 자매가 ‘오빠 빽석에서 짤렸으니 뭐 먹고 살아?’하는데 아버지 댁에는 쌀이 많고 먹을게 냉장고에서 썩어납니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신박사님이 진찰을 보셨는데 자기 전용차(현재 폭스바겐이 아니라 BMW입니다)로 이동을 했기 때문에 병원이 발칵 뒤집혔는데 제가 보기에는 박사님께서 인고의 세월을 보낸 제 어머니를 존경하시는 것 같습니다.
팩스는 02-6918-6401로 보내 주시고 070-8972-640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소니 Bravia를 않사주시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서열이 어머니께서 소니를 보셔야하고 제가 대우 TV를 가져와야 하는게 올바른 것 같습니다. 神께서는 우리 어머니에게 500만원짜리 브라비아를 사주셔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니면 천지창조를 하지 말든지…)
이전에 사랑의교회 미술인 선교부에서 행사를 가졌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내 주치의(‘대한의학협회회장’)가 행사에 아는 사람이 있으셨나보다. 오정현 당회장과 인사를 시켜드렸고 오정현 목사님은 “잘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셨는데 사안이 내 주치의의 병원은 3000억짜리 시설이다. 그리고 협회장을 지냈기 때문에 조직이 신경망처럼 사방으로 뻗어 있기 때문에 부탁을 드렸더니 ‘네가 데리고 오는 사람은 내가 상대해 줄께’라고 약속을 받았는데 직원이 150명이나 되기 때문에 나 외에는 환자를 보지 않으신다. 문제는 당신이 암에 걸린다면 어디로 갈 것인가? 나는 교회를 개척하신 하광민 목사님의 설교에서 복음(福音)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들었는데 만에 하나 오정현 당회장이 암에 걸리시면은 내 주치의에게 전화하시면 된다. (이미 비서실장을 통해서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