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치의에게 갔었다. 자영업을 하다가 학교 공부를 했더니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만졌는데 오류가 발생한 것 갇았다. 옛날처럼 감각(?)이 돌아오는데 다시 컴퓨터를 만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 아인슈타인은 뭘 먹고 사나 했는데 나도 먹고 살돈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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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치의에게 갔었다. 자영업을 하다가 학교 공부를 했더니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만졌는데 오류가 발생한 것 갇았다. 옛날처럼 감각(?)이 돌아오는데 다시 컴퓨터를 만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 아인슈타인은 뭘 먹고 사나 했는데 나도 먹고 살돈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