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인 리눅스를 다루다보면 신적개입(a divine intervention)에 부딪히게 된다. 일종의 수학의 조합인 리눅스를 다루다보면 우선 광학매개체인 디스크와 기계들의 종류들이 각기 다른 ‘특성’을 타기 때문인데 이것이 맞추어지지 않으면 실질적인 ‘업무’에 들어 갈 수가 없다. 우리 홈 페이지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이 ‘신적 개입’을 제시하고 우리 메텔의 수준과 또 종교적 영감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새벽기도회에서 시작되는데 그게 그렇게 내가 새벽에 일어나는 이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