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총신대(평생교육원) 분기별 종강이었고 어머니 생신이 내일이었기 때문에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댁에 들렸는데 케이크를 놓고 내가 기도를 하는중에 아버지를 위한 기도를 모르고 빼먹었는데 몹시 섭섭해 하셨다. 내게 카리스마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마치 마가의 다락방 같았다. 어머니가 하체를 못쓰시게 된 것은 강동경희대학교한방의료원에서 신장에 돌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해 입원하셨는데 그곳에서 첫번째로 메르스가 발병해서 병원이 폐쇄되고 아버지께서 나보고 오지 말라고 하셨다. 보건복지부가 앞뒤사정을 발표했는지는 몰라도 내 주치의와는 달리 월급쟁이 원장이었고 코디네이터가 우리 사랑의교회 청년부를 다니고 있었는데 뭐 비젼?
원래 神學은 개념정의가 안된다.총신대 평생교육원은 수준이 높은데 내가 강의를 들을수 없을때는 소니로 녹음을 한다.(커피문제는 기도를 하고 있다.)15년 동안 쌓은 기술을 다 동원해야하는데 다음주 토요일 10시는 갈 생각이다.

http://edu.chongshin.ac.kr/
중고 에어컨을 몇일전에 설치했었는데 물이 새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약속의 땅’에 경찰을 부르기가 싫어서 182에 상담을 했더니 기사의 이름을 올리면 안된다고 하는데 사랑의교회 근처인데 입소문 내는 것은 별일아니다. 새벽기도회에 나보고 이 시대의 나실인이 되라고 하시는데 내일 헌당 예배를 두고 기분이 더럽다. 우리집 ‘헌당’하는셈 치고 내일 10시 예배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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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잔치가 있다. 主께서 어느정도 일상에서 공부가 차면 정지시키신다. 이번주 토비새는 참석할 것이지만 사랑의 교회 헌당예배(오전 10시)는 모르겠다.(공부해야한다.) 어저께 임직헌신 예배라고해서 갔더니 어떤 목사님이 ‘저건 왜왔나?’하는 표정이길래 그냥 돌아왔다. 성령충만 하셨겠구만…
AI(인공지능):the domain ‘metel-computer.com’ is out of order and FastComet(www.fastcomet.com) is reparing the site
하나님이 일을 형통케 하시는 것 같은데 오늘 새벽에 ‘숫처녀 감별법’과 관련한 것이 민수기에 떴다. 어떤 확증할 사항이 없으면 여호와의 임재앞으로 나가라는 것이었는데 어제 에어컨을 18만원을 우리가 전세라서 중고를 달았는데 이사하면서 손상이 생긴 것 같다. 그렇다고 기술자들과 따지지도 않았다. 인맥이 생긴김에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한 하수구 배관 시설도 사왔는데 이번에 교회에서 삼성에 근무하는 장로가 피택이 되었는데 친하게 지낼생각이다.(특허출원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면 유사성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제품(components)중 하나는 환불 받았는데 나도 돈을 좋아하지만 정직함이라는 것이 있지 않은가.데카르트가 만인에게 베풀어진 양식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틀린 것이다. 지금 겨울에 입는 츄리닝을 입고 22도에 맟추어 놓았는데 고장나면 또 사면 될 것아닌가…츄리닝은 겨울 것을 입었는데 집에서 (죠스-테이블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은 아무래도 돌아이 같다) 새벽에 공부하려고 나름대로 연구한것인데 그레이스는 전기값 많이 나간다고 잔소리다. 총신대에서 원격강좌로 A받는게 낮지…主께서 ‘이렇게 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어’하신게 아니라 불확실성의 세대에서 그리스도 앞으로 나가라고 하신것은 아마도 공부가 괘도에 올라간 것 같다.(여러분중에 갈증의 증세가 있으신 분은 강송식(아버지 경기 54회 동기)사장의 한우물 정수기라고 있다.내가 약을 먹고 있어서(미안하지만 교회 물은 개떡같다) 갈증이 있는데 풀무원을 먹다가 강송식 아저씨께서 경기고등학교 동창회지만 광고를 내시는데 돈에 욕심이 없으신것 같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할부로 들여놨는데 갈증을 풀어준다. 경기고 총동창회(동창회장이 법무법인인데 로고스 하고는 게임이 안된다) 사무실에 전화하셔서 물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 아마 연락처를 가르쳐 주리라 생각이 된다)
자꾸 졸리니까 에어컨을 틀어놨는데 추워 죽겠다. 그래도 神께서는 카페인보다 추운게 잠이 않온다고 생각하시나?…신학을 하겠다니까 主께서 복을 주시는것 같은데 택시를 않타니까 새벽기도회 참석률이 떨어졌다. 神께서 무능해서 택시비가 모자란가 아니면 내가 믿음이 없나. 이건 실험을 해보는수 밖에 없다. 한달에 택시비 10만원이 있냐고?…
1 Corinthians 3:16~17 Hebrews 6:4~6:6
이씨 조선(아버지 경기동기 이태섭 전 장관이 전주 이씨 종친회장이다)의 인조반정의 원인이 되었던 일중의 하나가 연산군이 신하의 아내를 범한데서 나온다. 더군다나 이 여자가 은장도로 자결을 했으면 일이 수습이 되었을텐데 반정의 수괴가 칼로 자결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여 살아 왔다고 하여 참하고 마는데 이게 도화선이 된다.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고 하니 성경에 보면 한번 예수를 믿었다가 성전인 몸을 더럽히거나 다시 타락하는 일이 있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도그마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걸레들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신학으로도 풀 수 없는 난제이다.
오늘 새벽에 ‘본질’과 ‘비본질’에 관한 말씀을 들었는데 내가 생각하기는 神의 소명이 있으려면은 본질(arche)과 비본질이 맞아떨어져야 한다. 내가 신학을 한다고 자꾸 교회 빼먹으면 여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내일 토요 새벽기도회는 아다리가 맞아 떨어진다. 主께서 나를 부르신 것이 맞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