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에어컨을 몇일전에 설치했었는데 물이 새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약속의 땅’에 경찰을 부르기가 싫어서 182에 상담을 했더니 기사의 이름을 올리면 안된다고 하는데 사랑의교회 근처인데 입소문 내는 것은 별일아니다. 새벽기도회에 나보고 이 시대의 나실인이 되라고 하시는데 내일 헌당 예배를 두고 기분이 더럽다. 우리집 ‘헌당’하는셈 치고 내일 10시 예배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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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에어컨을 몇일전에 설치했었는데 물이 새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약속의 땅’에 경찰을 부르기가 싫어서 182에 상담을 했더니 기사의 이름을 올리면 안된다고 하는데 사랑의교회 근처인데 입소문 내는 것은 별일아니다. 새벽기도회에 나보고 이 시대의 나실인이 되라고 하시는데 내일 헌당 예배를 두고 기분이 더럽다. 우리집 ‘헌당’하는셈 치고 내일 10시 예배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