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나는 오늘 헬라어 알파벳 7개를 외웠다. 판공비(?)가 많이 들었다. 커피 3,000원에 우유 2,500원 그리고 1,200원짜리 빵이 죠스테이블에 두시간 넘게 앉아 이었던 가격인데 1시간 앉아있고 커피 한잔 먹으면 모르는데 공부를 2시간 넘게하자니 나이 50에 체면이 있다. 하지만 소니 헤드폰에 신약성서의 언어에 접하니까 뿌듯하다. 내일은 부모님을 찾아뵙기 때문에 샘플강의를 카셋트에 옮기고 있다. 지하철로 오가면서 강의내용을 들을 생각이다. 140점 중에서 44학점은 가지고 있으니까 남은 3년이 여유가 있는데 일단 집에서는 윈도우즈를 켜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오늘도 저녁에 교회(쥬빌리 구국기도회 모임-3만원 줬다)모임에 가지 않았는데 교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내가 가려는 길이 신학이니 그리스도께서 왜 죄인들을 사랑하셨는지 알아야지 (신)학사를 주실 것 같다.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레이스가 나한테 전화가 왔다고 한다. SK Broadband에서 요금납부를 독촉하는 것인데 아버지 명의로 인터넷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잘 줬는데 지난달 19일날 주고 5월 1일이 되어서 이전 달 것이 미납이 되고 또 전산망으로 핸드폰으로 무작위로 문자를 날리는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아버지 명의에서 내가 대표로 있는 METEL로 명의를 변경하려고 생각중이다. 최태원은 징역 4년형을 받았는데 3년 6개월만에 나왔다. 아마 박근혜에게 돈을 먹였는지 정상대로라면 6개월을 더 살아야한다. 삼성공화국 황제 이재용이는 모든 여자가 좋아한다고들 한다. 오늘 하루종일 윈도우하고 씨름을 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나는 15년을 리눅스를 했다. 신학교측에서도 당연히 윈도우를 지원하는데 불쌍한 지옥갈 영혼인 빌게이츠를 내 불쌍히 여겨 노트북하나에다가 비스타를 깔았다. 속으로는’이게 컴퓨터냐?’라고 해도 무식하니까 가만히 있기는 하는데 속으로 ‘신학’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집으로와서 ‘그리스어 기초’와 ‘기독교교육개론’을 들었는데 ‘그리스어 기초’는 카셋트 테이프에다 1강을 녹음을해서 듣고 듣고 또 듣는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죠스-테이블에서 노트북을 테더링으로 듣는데 공인인증서를 해야하나? 암호로 하면 안되나? 아 출애굽기 다음에 창세기지…

내가 사랑의 교회를 못 떠나는 이유는 1988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크르쉬나무르티의 <자기로부터의 혁명>,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저서등 결정론적 세계관이 나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토마스 아퀴나스가 고전물리학에 도전장을 내면서 양성자를 도는 전자의 괘도가 일정치 않다는 서광이 내 영혼에 비쳐왔다. 그리고 엑스타시를 일으켰는데 이 종교적 체험이 신앙의 근간이 되고 있고 당시 나와 대화를 하던 그 선배와 함께 했던 사랑의 교회가 내 영혼의 고향이 된 것이다. 여러분도 알고있다시피 발목을 다쳐서 새벽기도회를 다른데 다니고 있었는데 어제 목사의 설교가 여호와가 나의 힘줄이라고 한다. 오늘 새벽에 교회에 왔는데 9시까지 공부를 했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서 승자가 된 내가 예수 없이도 사는 미친놈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게 아이러니 한데 모세가 출애굽한게 나이 80이고 내가 50이 되간다. 답은 십자가에 있는 것이다. 내 의사 선생님이 나보고 ‘예수님이 너를 위해 죽었어’ 지나가면서 하시는 말씀인가…

아침에 가만히 보니까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이 월요일부터 인터넷으로 시작하는데 독학을 하니까 심심하다. 그래서 교회로가서 커피값 지불하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서 샘플강의를 들었다. 무소음 헤드폰이 소니가 50만원 가량하는데 오후에 느낀것은 나만 열중하고 입을 다물면 별 지장될 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히 말해서 사랑의 교회 3000억짜리를 학교로 쓰겠다는 이야기인데 오늘은 음료수 값으로 5,500원을 썼는데 집으로 올려는데 결혼식 뷔페가 있다. 먹을까 말까하다가 표한장 받아서 포식했다. 내일 원래 본당 4부 예배 안드렸는데 나도 양심이 있지 영어예배 드리고 본당 4배 예배 드린다.

동네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리기 때문에 토비새를 폐쇄합니다. 주일날은 영어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본당 4부 예배를 드리지 못할 확률이 있습니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인인증서를 삽입하고 강의계획서를 하나 프린트했는데 나와는 별로 상관없긴하지만 강좌명이 가족복지론이다. 업무(공부)를 하다가 북한이 다시 미사일을 쐈단다. 대통령 각하께서 이재용과 손 잡았을때는 싱글벙글 하셨겠지만 나는 그날로부터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를 멈추었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미국은 북한과 핵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고 북한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다. 우리 교회에도 열받는 분이 계신가?…

https://www.greek-language.com/History.html

교회에 수요예배에 갈까 했더니 그레이스가 뉴스를 보더니 그냥 나보고 공부만 하란다. 위의 사이트는 미 하바드대에서 소개시켜 준 링크인데 윈도우즈는 테스트해보지 않았고 리눅스 29(페도라)에서 크롬에서 소리가 난다.(64비트) 돈이 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영어예배 성경공부에 지원을 아예 안했다. Harvard답게 수준이 다르다. 한번 헬라어를 원하시는 분은 링크해볼테니까 들어보시기 바란다

https://www.greek-language.com/Alphabet.html

수면장애가 있다고 했는데도 박사님께서 크게 개념치 않으신다. 오늘 새벽에 깨어나서 고대 헬라어 알파벳을 외우려고 노력했다. 나는 국민학교 1학년때 구구단을 못외어가지고 학교선생님께 혼난적이 있다.(지금은 예수를 믿고 있는데…) 고대 그리스어 키보드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우리 1기가짜리 인터넷이다) 리눅스 페도라 29 워크스테이션에서 근대(1945년 이후)그리스어 skin을 만들었다. 키보드가 단어 습득에 가장 빠르다는 말씀은 아버지에게 들었고 언어학(linguistics)을 서울대에서 공부하는 여자친구에게서 들었다. 결론적으로 알파벳을 다 외운다음에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말한다면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καὶ τὸ φῶς ἐν τῇ σκοτίᾳ φαίνει καὶ ἡ σκοτία αὐτὸ οὐ κατέλαβεν.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My business website ‘metel-computer.com’ has a problem. ‘FastComet’ is trying to fix it, but I think it seems it will take a time. If you are urgent, please call +82-70-8193-6401.

내일 제가 병원에 다녀옵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cfo@metel-computer.info 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

그레이스는 인터넷예배를 드리란다.

오늘 강의안을 프린트하는데 종이가 100장 정도 들었다. 천국에 서열 1위인 빌 게이츠가 만든 윈도우로 프린트 한 결과로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36페이지를 프린트 했는데 카드리지가 1통이 들었다. 몸살이 든 상태라서 타이레놀 콜드를 사왔는데 나는 아프면 교회에 않간다고 말씀드렸다.

어제 칼라 카드리지를 사가지고 오전에 고민을 했는데 시행착오로 프린터에서 원래 카드리지가 다 소모됐는지 어제 산 카드리지로 갈아 치웠다. 그래서 힘이 나서 한 챕터를 프린트를 완성했는데 영어로 이러한 것을 ‘a divine providence’라고 한다. 내가 감기가 왜 들었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