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 가는데 비용이 3~4 만원이 든다. 그런데 문제는 내과과장의 실수를 박사님께 일러바쳤다. 아마 나를 만만히 봤나보다. 더군다나 완충역할을 하던 그레이스가 다리가 다쳐서 1:1로 부딪혀야 하게 생겼다. 그런데 나는 교회보다는 사회생활(?)을 잘하는 편이다. 신박사님(병원장) 백이 있으니까 그냥 겸손히 묻는 질문에 대답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십일조 문제는 답이 나오지 않는데 한번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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