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主께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트럼프의 탄핵안이 미국 의회를 통과했다고 들었다.(여러가지 한다)
당회장(堂會長)은 성적순이 아니쟎아요~

중세(中世)의 貞操帶를 채워서 보냈어야 하는건데…
송사장님, 태영이 부산에 도착했나요?
ANNOUNCEMENT
Grace Kong will go a business trip for a three days. You shall call her by the mobile-phone or cfo@metel-computer.info-李珍-CEO of METEL Computer
070-8193-6401(대표전화)는 성남의 아름방송것이다. 中國처럼 port만 막아놓지 않으면 뉴욕의 인터콘티넨탈에 가져가도 된다. 서울로 가져왔었는데 이번호로 전화드리는 것이 가장 깊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물론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니까 내가 집에 있다는 뜻이다. 앞으로는 입이 더러워져서 공공장소에서의 핸드폰의 사용을 줄일 생각이다.
오늘 부모님댁에 왔는데 지역방송(아름방송) 100메가 인터넷 무선 공유기가 작동불량이다. 어머니 인터넷 요금중 인터넷 전화요금은 내가 내고 있기 때문에 해지를 해버리고 33만원을 kt에서 받고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 설치해도 된다. 그런데 문제는 어머님댁에 온 기사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잘리면 뭘 먹고 사냐…
010-4282-6401
남현우 형제님과 자매님께
지금 SONY에서 DVD를 찾아와서 보고 있어요. 역시 소니라 화질이 깨끗하네요. 주례는 이금구 목사님이시구요 사랑의 교회 강남 본당이 그립네요. 저 남현우 형제님 연락처 몰라요. 만나면 그냥 드릴께요. 연락주세요-李珍드림
15년전쯤에 당시 옥한흠 목사님 지시로 창고에서 북한사랑선교부를 시작했는데 당시 남현우 형제(탈북민)가 사랑의교회 강남 본당에서 결혼식을 했다. 당시 기계를 내가 잘 만졌기 때문에 녹화를 내가 담당했는데 캠코더 소형 필름이었다. 오늘 소니에다가 DVD로 변환(conversion) 시켜달라고 지점장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1만원이 든다고 한다.(USB에 넣으실 모양이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10여년전의 결혼식을 보면 좋은 聖誕이 될 것이다
악은 반드시 망한다-양은규목사(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오전에 비지니스 업무를 보고 오후에 도서실에 갔는데 이제 그리스어(헬라어)가 좀 감이 잡힌다. 어제 오전에 새벽부터 정오까지 앉아 있었는데 9시 이후에 책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할일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아름다운 여자아이가 9시쯤 왔다가 11:45분쯤(A.M.) 나간다. 오늘도 아침에 ‘오전에 갈까’하다가 (방금 신박사님과도 통화했는데) 일이(www.metel-computer.com)중요해서 집에 있었는데 그게 잘한 것 같다. 신박사님은 주의를 주시기를 이제는 여자들이 따라다니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하신다.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시만 참석한다
어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어떻게 한방 먹일까 생각중이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심판’이야기가 나왔다. 꿈속에서는 무시무시한 전략무기들을 보았는데 어제 결정을 삭제하고 북한사랑선교부와의 쥬빌리 모임을 불참할까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내가 분명 기억하기는 ‘a divine invitation’이 어제 북한사랑선교부 예배중에 있었다. 나는 순종을 잘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번복하기 어려운데 그러면 ‘심판’이 어디있다는 말인가? 지금 오전에 이어 다시 ‘프리미엄’ 도서실에 가는데 神學的 답이 않나오면 방황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그것이 主께서 심판을 행하셔야 하는 이유이다)
너희가 神의 심판을 피할줄 아느냐?…
主의 뜻을 따라서 이번주 목요일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기로 방침을 바꾼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