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1005-080-690678 예금주: 쥬빌리유니

새벽에 이재용이가 법원에서 구속기각이 되었다. 인터넷으로 새벽에 기도회를 드렸는데 主의 멧세지가 이러한 것 같았다. ‘主께서 모든것을 주관하고 있으니 너는 네 할일이나 해라’라는 것이였는데 公義(공의)가 행해지지 않으면 평민들은 맥이 빠지게 되어있다. 그레이스는 대통령(각하라는 존칭은 쓰지 말라고 한국 전력 공사의 어떤 직원이 그랬었다)의 뜻 같다고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보이콧 하는 것이다. 내가 참석하지 않는다고 북한이 미사일을 쏘기는 하겠냐만은 혹시나 미사일을 쏘면 대통령께서 난처해지실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주 토요일 새벽기도회 부터 있었다. 일단 평화통일에 대한 그리스도의 소명이 있으니 우리은행이라고 하더라도 3만원으로 때우기라도 해야겠다. 그 시간에 나는 공부를 하면 되지 않겠는가.

오늘이 어머니께서 분당 차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는 날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박사님께 가다가 길을 돌이켜야 하는게 아닌가 하다가 아내로부터 내일로 연기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신박사님이 마스크를 벗으셨다. 오늘 아침에 어제 만졌던 창문을 다시 만지다가 뒤로 자빠졌다. 타박상을 입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진료해 주시더니 괜챦다고 하신다. 사실 어머니가 검진받으시는데 정형외과를 가는 것도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故 김대중 대통령께서 의약분업을 한것은 잘하신것이 식약청에서 ‘메트포르민 염산염’의 일부를 중지 시켰는데 병원(병원내의 약국을 정부로부터 허가 받았다)약사전문 선생님께 여쭈어 보니까 다이아벡스1000밀리 그램은 순수해서 허가취소에서 분리가 되었나 보다. 참 좋은 병원이고 신뢰가 더욱 쌓였는데 돌이켜보니 내가 말을 함부러 한것들이 있다. 박사님은 내가 존경하고 돌아가시면 한국 의학계가 어떻게 되려나 하는 마음도 있다. 내일 이재용의 재판결과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사람을 믿지 않는다. 내 주치의는 믿어도 삼성은 믿지 않는다. 내 약들이 다 보험처리가 되는데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그런 특권을 누리면서도 이재용이 감옥에 갔으면 좋겠다 하는 내 마음이 義인가? 이러한 사항에서 醫聖은 ‘罪 가 있으면 벌을 받겠지’ 하시는 것 같다.

오늘은 제 주치의를 만나뵈러 갑니다. 업무가 있으신분은 02-522-4666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제 아내 그레이스가 응대해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작년에 마누라가 모기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올해는 친정에 가서 여름을 보내겠단다. 그래서 이동식 에어컨도 달아주고 창문을 개조했는데 마음에 드나보다.(도서실까지 에어컨이 3개이다)

일반적으로 수준(?)이 있는 도서실은 돈도 돈이지만 굉장히 조용하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제약이 따른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만 특실이나 1인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손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도서실을 사용해야 한다면 나는 키보드를 로지텍의 K380을 쓰고 있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VPCS137GK, 소니 DRC-BTN40 그리고 M330C를 쓴다고 해도 그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신명기(이책이 舊約聖書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분은 내글을 읽지 않아도 된다)에 보게 되면 갈렙과 여호수아만이 主께 인정을 받아서 약속의 땅을 결국은 차지하게 된다. 主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허락하시는데 까놓고 이야기해서 독서실 사장도 당신을 인정해야한다. 매니져에게 ‘야, 그 손님 노트북으로 포르노보는분 아니니까 1인실에서 공부하게 해드려’ 하는 이야기가 나와야한다. 그러면 룰(rule)을 어기고 내가 노트북을 써도 모르는척 하는 것 같다…

도서실에서 집으로 와보니까 우리교회 주보가 곷혀있다. 그레이스는 무소음 키보드-마우스(로지텍)를 거래처에서 매입했다고 입이 튀어 나왔다. 아니 남부터미날의 동도전산 사장님이 신용도 안되는 업체에 외상결제를 해줬겠냐? 월요일날 박사님이랑 약속이 되어있는데 병원이 닺혀있어서 점심먹고 오후에 갈까한다. 문제는 내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도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느냐인데 나는 하바드간다고 설쳤을 때도 일요일 날은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 별로 시간이 없을지 모른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중 하나가 어제 부모님댁에 갔다가 옛날에 소망교회에서 Book Study를 했던 <성경의 전쟁사>라는 책을 아버지의 서가에서 발견했다. 어떤 자매랑 단둘이서 공부했는데 하나님이 ‘신학 필요없다’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주일날이 난감하다. 소망교회 친구녀석에게 전화로 문의를 했더니 코로나때문에 도서관문을 열지 않는다고 한다. 내일은 일단 1부예배 드리고 도서실로 가봐야 겠다.

이상하다. 내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주관이면 토요비젼기도회 관례상 주무부서가 성가대에 서게 되어있다. 그런데 나에게는 소식이 없다.(내 핸드폰 번호 우리교회에서 모르는 사람있나?) 그러고 보니까 이전에 비지니스선교부에서 M.B.A. 끼리 나만 빼놓고 모임을 가진적이 있다. 자기네끼리 성가대에 서서 나를 쳐다본다. 내가 아직 카톡방에 일원이었을 때에 벌어진 일이다. 내가 그래서 속으로 또 내일 똑같은 수작을 벌이는구나 하고 있다. 이재용이 어떻게 되든 내가 알게 뭐냐…내일 새벽기도회-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불참한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삼성공화국 애재용이 구속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한국의 재벌들은 통일조국에 방해가 돼. 왜냐하면 기득권층이거든…

SK Broadband가 내가 쓰던 1기가짜리 인터넷 위약금을 아버지에게(명의가 아버지였음) 받아내겠데. 나는 전화오면 업무방해하지 말라고 아버지가 명의자니까 아버지 연락처 가르쳐줌. 도대체 경기고를 뭘로 보는거야…(엘지는 오늘 아작이 났음)

 

 

칼막스의 <자본론>을 읽은 사람은 교회에서 그런소리 안한다. 제 4 이동통신사가 남북통일에 필요하다고 본다. 대통령께서 고민하시는 취업난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토요일 새벽기도회가면 主께서 3개 통신사외에도 하나더 만들어 주시려는가?…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한국통신이 그리고 이동통신사들이 괘씸해서 내용을 짧게 말씀드리고 남북통일의 분수령이 될 이번 토요비젼예배-쥬빌리 연합 기도회에 빠지면 어떨까요하고 여쭈었더니 ‘어느 쪽을 택하던 그것은 하나님의 뜻안에 있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라’고 하신다.(내일 kt에 코로나가 퍼지면 토요새벽기도회-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참석하고 아니면 토요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다-主께서 한국통신이 악하다고 하셨다)

The Bible says…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Hebrews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