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한입가지고 두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오늘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들어보시기 바란다) 도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오후에 집에 왔는데 이모부 연락처를 찾았다.(전두환 5공화국 연합통신 국장이었다). 그런데 어디다 두었는지 ‘빅 데이타’를 정리를 못해서 내가 아는 교회 기자분에게 연락을 했는데 미 6함대와 7함대가 이란과 북한을 동시에 커버 할 수있다고 보시나 보다.(내게 검증된 것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 나가면 한반도 상황이 악화된다는 것 뿐인데 主께 미움을 살뿐이다) 그래서 아래의 중국에서 만들어진 connector를 샀는데 영어예배부 성경공부반 관련해서 이메일이 도착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찰력을 늘려야지…그런데 그대는 神의 음성이 들리는가?

MADE IN CHINA

 

죄송하지만 제가 날짜 계산을 착각하고 있어서 오늘이 총신대 평생교육원 개강일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헬라어가 힘든과목이 되서 아무래도 이번 주에는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등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말을 번복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오며 ‘나부터 살고 봐야지’의 철학이 아니라 백석에서 예배보다는 공부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영어예배부(NHM)의 내가 속해 있는 영어성경공부반의 종강 파티에서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영어가 짧아서 파티를 위한 비타민 C 한 박스만 사왔는데 어떤 에스더라는 자매가 여우 목도리(Made In China)를 선물 받았는데 우리가 헤어질때 그걸 돈으로 바꾸고 싶다고 한다. 나는 나쁘지 않은 의도로 내가 나의 아내를 줄테니 계좌번호를 달라고 했다. 막상 주중에 돈을 부치려고 했더니 한국 이름을 모르겠다. 나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한국 이름도 모르겠고 해서 카카오톡에다가 연락을 달라고 했다. 그래서 나에게 연락이 왔는데 문OO이다. 돈 1만원을 부쳤고 내 주거래은행중 하나에 기록이 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앤드류 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는 나에게 예배전에 화를 내고 에스더는 내가 헌금을 하려고 했더니(헌금 위원인데) 바구니를 치운다. 원 더러워서 내가 뭘 잘못 했는가? 오정현 담임목사는 이일의 내막을 아는가?

히브리서 6:4-9(Hebrews 6:4-9)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 Corinthians 3:16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2)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다음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한다.

실존적으로 현재 껶고 있는 것은 공부하는 시간의 안배이다. 2가지 견해가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교회 활동을 줄여야 하는 것이다. 1월 7일 인터넷 강의가 개강을 하는데 이전에 총신대 원격강의에서 패스를 실패한 과목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한달내내 참석하기도 무리인 것 같은데 더군다나 다음 목요일에는 백석 대학교에서 교수가 오신다. 장종현 총장의 백석과 나의 관계는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나는 主의 선한뜻이 계셔서 백석과 화해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미국이 이란을 공습했다. ‘통계적’으로 볼때 나는 북한문제와 관련해 그리스도와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꼭 결석을 하면 북한이 야단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내 착각인지 몰라도 이번에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면 트럼프는 미국의 ‘win-win’전략을 지킬 수 없다고 본다. 백석에서 사랑의 교회에 사람이 온다고? 글쎄…

오늘은 부모님댁에 아내와 같이 가는 날입니다. 아버지의 서가가 있어서 神學을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고 업무가 계신분은 그레이스의 핸드폰(010-8550-4925)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팩스겸용번호는 070-8972-6401 입니다. 감사합니다 P.S. There is a power struggle between Google and FastComet(www.fastcomet.com) so that you cannot send the email for jinlee@metel-computer.com. Please send your email metelcomputer@gmail.com

어머니댁에 왔더니 아름방송 무선 인터넷이 또 불량이다. 070-8972-6401은 sk로 번호이동을 해도되는데 새벽기도회에서 싸울때는 싸우라는 말씀이 기억났다. 그런데 그 절차상의 문제로 (명의는 어머니로 되어있고 sk는 아버지 명의로 그리고 양쪽 돈을 내가 지불하고 있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빼았긴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것이 SONY Xperia Performance인데 이걸 가지고 핫스팟을 했다. 애플은 테더링과 HotSpot을 동시에 지원하지 않지만 소니는 두개를 동시다발로 지원한다(VIP라서 그런지 몰라도 속도가 500메가 가까이 나온다)

저는 지금 교회에 와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도 자동 응답기로 전환이 되어있습니다. 070-8193-6401로 전화하셔서 메시지를 남겨두시거나 대화가 필요하신 분은 제 아내에게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어제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오늘도 새벽기도회를 못갔다. 그래서 오전에 노트북을 가지고 죠스-테이블에서 헬라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영어예배 목사님 중의 한분을 만났다. 나에게 조언하기를 자기도 신학생때 교회에 않가고 공부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보고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한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2001년 9월 1일 METEL을 창업하고 인맥을 넓히던중 타사의 여직원과 미팅이 약속되어 있었다. 그런데 내가 교만했는지 성경의 ‘때를 아끼라, 세월이 악하니라’하고 써 있는 것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약속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는데 곧 후회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금 내 책상에 펼쳐져 있는 옥스포드 성경(REB)에 ‘모든 기회를 선용하라’고 적혀있다. 어제 돈을 지불해야하는 곳이 있었는데 아내가 ‘조금만 보내세요’하고 조언을 해줬는데 ‘내가 빚질 이유는 없지’하고 탈탈 털어서 보냈는데 REB성경에 ‘A fool’s conduct is right in his own eyes; to listen to advice shows wisdom'(Proverbs 12:15)라고 적혀 있는게 눈에 들어왔다. 神學을 하는 분들이야 원어를 보시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The Oxford Study Bible(REB) ISBN 0-19-529001-1을 권한다(주문하면 한 7만원 정도 할 것이다)

P.S. 내가 가진 두권의 오리지날은 외경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