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제국주의 놈들이 버틸수 있는 것은 성서(성경)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오늘 ‘영어회화클럽’ 에서 도화선을 당겼는데 화제가 교육상에 있어서 체벌문제였다. 성경의 잠언에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패라’ 고 되어있다. 실지로 서울대 명예교수 김병문(MIT) 박사와 타이레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매우 엄격한 분이시다(1989년 Boston 교통사고때 보증을 서주신 나로서는 생명의 은인이시다) 그런데 자세히 말씀을 나누어보니 아들을 엄히(기독교인이시다) 키운것 같은데, Harvard Medical School 을 졸업하고 10년전에 장가를 갔다고 하신다. 미국의 귀족 가문에 대하여는 학교측에서 가정통신문을 통해 ‘귀하의 자녀가 잘못을 했을때 체벌하시는 것을 동의 하십니까?’ 라는 것을 통지하고 부모에 답장에 의거하여 체벌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