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가 신뢰를 얻는 길은 오직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실력뿐이다. 어떤 사람은 내가 20년동안 십일조를 3천500만원을 했다니까 뻥인줄 아나본데 13*12*20 을 하면 대강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나는 1만원을 십일조를 하던지 15만원을 하던지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主께서 다시 환급을 해주신다. 그리고 지금까지 골치 덩어리였던 새벽기도회를 손에서 놓을 생각이다. 트라우마 이후로 굉장히 흔들렸는데 이 이상 강행하면 복구가 힘들것 같다. 나는 성자가 아니라 ‘보통사람’ 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하나님께 서원하기를 한달에 30,000원씩 헌금을 하기로 했는데 도대체가 확인전화를 받지 않는다. 돈이 필요하면 연락해라. 북한에서 왔다는 것만 증명하면 지불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