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어떻게 한방 먹일까 생각중이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심판’이야기가 나왔다. 꿈속에서는 무시무시한 전략무기들을 보았는데 어제 결정을 삭제하고 북한사랑선교부와의 쥬빌리 모임을 불참할까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내가 분명 기억하기는 ‘a divine invitation’이 어제 북한사랑선교부 예배중에 있었다. 나는 순종을 잘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번복하기 어려운데 그러면 ‘심판’이 어디있다는 말인가? 지금 오전에 이어 다시 ‘프리미엄’ 도서실에 가는데 神學的 답이 않나오면 방황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그것이 主께서 심판을 행하셔야 하는 이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