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게 저는 성적이 엉망이라서 헬라어에 통과한지 모르고 다시 총신대 평생교육원에 신청을 했는데, 어제 말씀드렸다 싶이 F가 아니라서 과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가면은 기분이 않좋고 안가면 아쉽고해서 가는 쪽으로 택하고는 했는데 신약성서(新約聖書)가 기록된 헬라어를 D+를 받아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수요일 저녁은 헬라어를 다시 복습하려고 합니다. 학점(3점)과는 상관이 없지만 영어를 배우는 대신 차선책이라 사려되어 그리스도의 말씀의 神性에 접근하려하여 예배의 자리를 비우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