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에 전화를 해서 ‘사실은 수입원이 있는데 알고 싶으시면 이야기하세요’라고 했는데 어디서 무슨 정보를 들었는지 무실적으로 신고해도 상관이 없단다. 특허청에는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들 몰라도 트랜지스터나 진공관을 발명한 사람들을 잡으려고 여자들이 줄을 섰다. 사실적 명예훼손? 내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 싶어서 그래? 오늘 새벽에 主의 음성을 들었는데 잠언을 정류소에서 읽고 집으로 왔는데 가만히 보니까 한국방송공사 EBS에 ‘고전 히브리어’가 있는데 서울대 교수이고 하바드를 졸업했다. 당장에 핸드폰 결제로 처리했는데 나의 핸드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한도가 100만원이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사기치고 도망간 LG Telecom직원 이정우를 어떻게 할까요 했더니 主께서 처리하게 놔두고 나는 공부나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오늘은 정형외과에 가지 못했는데 뼈는 이상이 없으니 그나마 안심인데 내가 다리가 아픈게 무슨 철학적 의미라도 있는가? 그레이스는 나보고 무겁다고 하는데, 뭐 福(복) 받아서 배나온게 罪냐?…
